수완지구대,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적극 홍보’
관내 금융기관 방문, 고액현금 인출 시 112신고 당부
입력 : 2022. 03. 29(화)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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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수완지구대는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해 다각도의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산경찰서(서장 정진관) 수완지구대(대장 정성우)는 지난 24일 관내 금융기관(수완 국민은행) 방문, 은행창구에서 고액현금(500만 원 이상) 인출 시 적극적인 112신고를 당부했다.

최근 전화금융사기 수법이 ’계좌이체형에서 ‘대면편취형’으로 급격히 변화됨에 따라 예방과 검거에 있어 은행 창구 직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빠른 신고를 유도하는 등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이에 금융기관 관계자는 “경찰관들이 직접 범죄사례와 주요 수법들을 알려줘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 500만 원 이상 현금 인출 시 보이스피싱 범죄가 의심될 경우 112 및 수완지구대에 바로 신고하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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