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근 광주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1일 신곡 발표
고향 광산 애정 담아 작사 ‘광산이 좋구나’ 발표 예정
입력 : 2022. 03. 31(목)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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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광산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진 윤봉근 (전 문재인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위원)이 오는 1일 고향 광산을 소재로 한 신곡 ‘광산이 좋구나’를 발표한다.

신곡발표는 오는 1일 오전 11시 광산구 도산동 행정복지센타 인근 아빠곱에서 열린다. 윤 예비후보의 신곡 발표는 지난 저서 ‘광산이 살아야 호남이 산다’의 후속으로 고향을 향한 애정과 사랑을 가사에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신곡 발표회에는 작곡가 정승채, 주부가요열창에서 입상한 채정숙 가수가 참석 해 신곡발표의 뒷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문화의 대중화를 위한 간담회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사 출신인 윤 예비후보는 수필가로 ‘들꽃의 삶 촛불의 희망’, ‘큰 생각이 열린 리더쉽’, ‘시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등 총 4편의 산문집을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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