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음식점 입식 테이블 설치 지원 사업
교체 비용 50%, 업소 당 최대 100만 원
27일까지 식품위생과로 우편·방문 접수
27일까지 식품위생과로 우편·방문 접수
입력 : 2022. 04. 13(수) 13:14

[광산저널] 광산구는 좌식문화에 불편을 느끼는 외국인·노약자·장애인 등의 편리한 음식점 이용을 위해 입식 테이블 설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좌식 테이블을 입식 테이블로 교체해 외식환경을 개선하는 것으로 교체 비용의 50%, 업소 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영업신고 후 6개월이 지난 광산구 일반음식점이다. 광산구는 업소 규모, 설치 장소, 영업자 의지, 여건 등 현지 조사를 실시해 대상 업체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시설개선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광산구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 27일까지 광산구 식품위생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영업신고 후 6개월이 지난 광산구 일반음식점이다. 광산구는 업소 규모, 설치 장소, 영업자 의지, 여건 등 현지 조사를 실시해 대상 업체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시설개선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광산구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 27일까지 광산구 식품위생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