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 도시디자인사업 시행 위한 주민 간담회 열려
광주광산경찰서, 광산구와 합동으로 첨단2동 행정복지센터서
입력 : 2022. 04. 22(금) 15:44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정진관)는 광산구와 합동으로 지난 21일 첨단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사업 시행을 위한 주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광주시에서 공모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사업에 광산구와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월계동 천곡중학교 일원을 건의, 선정돼 이뤄지게 된 것으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범죄 취약구역을 개선할 예정이다.
광산경찰서에서는 지난 2월부터 위 지점의 취약시설 및 범죄 발생 현황을 꾸준히 모니터링,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조도 향상 및 방범 시설 설치에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사업 완료 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심 귀갓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천곡중학교 일원은 90년대 첨단과학단지 조성 이후 꾸준한 인구 유입과 원룸·다세대 주택 등 밀집화에 따라 환경개선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광주시에서 공모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사업에 광산구와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월계동 천곡중학교 일원을 건의, 선정돼 이뤄지게 된 것으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범죄 취약구역을 개선할 예정이다.
광산경찰서에서는 지난 2월부터 위 지점의 취약시설 및 범죄 발생 현황을 꾸준히 모니터링,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조도 향상 및 방범 시설 설치에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사업 완료 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심 귀갓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천곡중학교 일원은 90년대 첨단과학단지 조성 이후 꾸준한 인구 유입과 원룸·다세대 주택 등 밀집화에 따라 환경개선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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