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파출소,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
송정우체국 방문, 거액 인출 때 112 신고 등 당부
입력 : 2022. 04. 22(금) 15:51

[광산저널] 광산경찰서 도산파출소는 금융기관과 편의점 등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지난 22일 도산파출소(경감 송오선)에 따르면 송정우체국을 방문해 최근에 보이스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려 금융기관 방문해 다액(500만 원)이상 거액 인출 때 경찰이 출동해 보이스피싱 여부를 확인할 수 112 신고 부탁 및 지급정지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예방 홍보했다.
또 지역 안전 순찰 중 편의점과 많은 돈 취급 업소를 방문해 범죄예방 전단을 부착하고 주민들과 직접 만나 최근 유행하는 대면 편취 사기, 편의점 기프트카드 사기 등에 대한 설명과 피해 예방법을 홍보했다.
송오선 도산파출소장은 “앞으로도 관내 주기적인 지역 안전 순찰을 통해 금융기관(13개소) 및 편의점(28개소)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주민들을 먼저 찾아가는 홍보활동으로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손해를 입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도산파출소(경감 송오선)에 따르면 송정우체국을 방문해 최근에 보이스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려 금융기관 방문해 다액(500만 원)이상 거액 인출 때 경찰이 출동해 보이스피싱 여부를 확인할 수 112 신고 부탁 및 지급정지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예방 홍보했다.
또 지역 안전 순찰 중 편의점과 많은 돈 취급 업소를 방문해 범죄예방 전단을 부착하고 주민들과 직접 만나 최근 유행하는 대면 편취 사기, 편의점 기프트카드 사기 등에 대한 설명과 피해 예방법을 홍보했다.
송오선 도산파출소장은 “앞으로도 관내 주기적인 지역 안전 순찰을 통해 금융기관(13개소) 및 편의점(28개소)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주민들을 먼저 찾아가는 홍보활동으로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손해를 입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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