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치현, 금호타이어 노조와 현장 간담회
금호타이어 이전 문제·용지 활용 방안 의견 나눠
입력 : 2022. 04. 23(토) 18:29

[광산저널] 최치현 광산구청장 예비후보가 지난 22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을 찾아 임길택 지회장 등 노동조합 간부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현안으로 급부상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문제와 이전 용지 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 후보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은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금호타이어 측에서 합리적인 계획을 내놓는 것이 우선이다”라며 “계획 속에는 최소한 현 고용 유지, 지역 투자 계획, 일부 이전부지 시민 환원 등의 내용이 반드시 포함돼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은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금호타이어 측에서 합리적인 계획을 내놓는 것이 우선이다”라며 “계획 속에는 최소한 현 고용 유지, 지역 투자 계획, 일부 이전부지 시민 환원 등의 내용이 반드시 포함돼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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