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난실 경선 후보, “민형배와 더는 뜻을 함께하지 않겠다”
도움받지 못하고 동반자 프레임만 씌워 억울함 토로해
민선 7기 주요 정책 이어받아 명품도시 광산건설 최선
김삼호에게 러브콜 보내 민주당 경선 주요 변수로 등장
컷 오프 전 광산 을 특정 후보 위한 단일화 논란 일어
민선 7기 주요 정책 이어받아 명품도시 광산건설 최선
김삼호에게 러브콜 보내 민주당 경선 주요 변수로 등장
컷 오프 전 광산 을 특정 후보 위한 단일화 논란 일어
입력 : 2022. 04. 23(토) 18:30

[광산저널] 윤난실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경선 후보가 그동안 정치적 동반자 관계였던 광산을 민형배 국회의원과는 더는 뜻을 함께하지 않겠다는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윤난실 경선 후보의 확실한 견해 표명이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후보를 결정하는 데 적지 않은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난 20일 윤난실 예비후보 측은 "김 전 구청장과는 민선 5~6기 광산구에서 일했던 인연으로 오랜 시간 소통해 왔다, 김 전 구청장이 추진해 온 주요 정책을 이어받아 명품도시 광산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같이 윤 후보가 김 전 구청장에게 러브콜을 보냄에 따라 그동안 정치적 동반자 관계였던 광산을 민형배 국회의원과는 ‘더는 뜻을 함께하지 않겠다’는 확실한 입장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최근 모 인터넷 매체는 지난 1월 대통령비서실 제도개혁비서관을 사직하고 광산구 발전을 위해 광주로 내려온 윤난실은 이 시기 민 의원과 만난 이후로 불편한 관계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역에서는 민 의원이 최 후보를 돕는다는 소문이 파다하면서 민 의원과 윤 후보가 완전히 갈라선 계기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윤난실 경선 후보 측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형배 의원으로부터 전혀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반자라는 프레임만 씌워 억울함을 겪고 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에 앞서 지역 정가에서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광산구을 선거구에서 특정 후보로 단일화를 강요해 일부 후보가 반발해 무산됐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일었다. 이는 특정 후보를 도와주기 위해 후보 단일화를 추진했다는 추측을 낳는 등 다양한 해석마저 잇따르고 있다.
6.1 지방선거 광산구청장 더불어민주당 3명의 경선 후보가 최종 경선을 일주일 남겨놓고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 대목이다. 경선에 탈락한 후보들과의 합종연횡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윤봉근, 김학실, 이영순 예비후보가 경선에 올라간 윤난실, 박병규, 최치현 경선 후보 중 누구의 손을 들어주냐에 따라 승패가 달라질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지난 20일 윤난실 예비후보 측은 "김 전 구청장과는 민선 5~6기 광산구에서 일했던 인연으로 오랜 시간 소통해 왔다"며 "김 전 구청장이 추진해 온 주요 정책을 이어받아 명품도시 광산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예비후보는 "의회 경험과 국정운영 등 실력으로 검증된 후보는 바로 윤날실이다"며 "다른 후보들에 견줘 김 전 청장의 정책사업을 온전히 추진해 나갈 사람은 바로 저"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이어 "경선 후보로, 민주당 광산구청장 후보로, 당선자로 확정되면 김 전 구청장과 함께 광산의 미래를 설계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광산발전을 위한 현명한 선택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20일 윤난실 예비후보 측은 "김 전 구청장과는 민선 5~6기 광산구에서 일했던 인연으로 오랜 시간 소통해 왔다, 김 전 구청장이 추진해 온 주요 정책을 이어받아 명품도시 광산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같이 윤 후보가 김 전 구청장에게 러브콜을 보냄에 따라 그동안 정치적 동반자 관계였던 광산을 민형배 국회의원과는 ‘더는 뜻을 함께하지 않겠다’는 확실한 입장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최근 모 인터넷 매체는 지난 1월 대통령비서실 제도개혁비서관을 사직하고 광산구 발전을 위해 광주로 내려온 윤난실은 이 시기 민 의원과 만난 이후로 불편한 관계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역에서는 민 의원이 최 후보를 돕는다는 소문이 파다하면서 민 의원과 윤 후보가 완전히 갈라선 계기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윤난실 경선 후보 측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형배 의원으로부터 전혀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반자라는 프레임만 씌워 억울함을 겪고 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에 앞서 지역 정가에서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광산구을 선거구에서 특정 후보로 단일화를 강요해 일부 후보가 반발해 무산됐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일었다. 이는 특정 후보를 도와주기 위해 후보 단일화를 추진했다는 추측을 낳는 등 다양한 해석마저 잇따르고 있다.
6.1 지방선거 광산구청장 더불어민주당 3명의 경선 후보가 최종 경선을 일주일 남겨놓고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 대목이다. 경선에 탈락한 후보들과의 합종연횡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윤봉근, 김학실, 이영순 예비후보가 경선에 올라간 윤난실, 박병규, 최치현 경선 후보 중 누구의 손을 들어주냐에 따라 승패가 달라질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지난 20일 윤난실 예비후보 측은 "김 전 구청장과는 민선 5~6기 광산구에서 일했던 인연으로 오랜 시간 소통해 왔다"며 "김 전 구청장이 추진해 온 주요 정책을 이어받아 명품도시 광산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예비후보는 "의회 경험과 국정운영 등 실력으로 검증된 후보는 바로 윤날실이다"며 "다른 후보들에 견줘 김 전 청장의 정책사업을 온전히 추진해 나갈 사람은 바로 저"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이어 "경선 후보로, 민주당 광산구청장 후보로, 당선자로 확정되면 김 전 구청장과 함께 광산의 미래를 설계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광산발전을 위한 현명한 선택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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