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동 생명 살리고’ 업무협약 체결
10개 기관과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
수완동 복지공동체 만들기 등 추진
수완동 복지공동체 만들기 등 추진
입력 : 2022. 04. 27(수) 16:05
[광산저널] 수완동은 지난 26일 수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10개 기관과 ‘수완동 생명 살리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광산구정신건강복지센터, 수완동 국민임대아파트 주거행복지원센터(1~8단지) 8곳, 수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수완동은 이들 기관과 협력해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 수완동 복지공동체 만들기 등을 추진한다. 특히, 협약 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정보 공유로 자살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즉각적인 개입을 통해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 및 지원에도 함께 힘쓸 예정이다. 수완동 관계자는 “여러 기관과 힘을 모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수완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수완동은 이들 기관과 협력해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 수완동 복지공동체 만들기 등을 추진한다. 특히, 협약 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정보 공유로 자살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즉각적인 개입을 통해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 및 지원에도 함께 힘쓸 예정이다. 수완동 관계자는 “여러 기관과 힘을 모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수완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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