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환,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즌2’ 조속히 추진 해야
수도권 과밀현상 해소 지방 소멸 위기 극복 밝혀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 불구 44% 수도권 있어
광주 겨우 4곳, 문 정부정책 소문만 요란 무산돼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 불구 44% 수도권 있어
광주 겨우 4곳, 문 정부정책 소문만 요란 무산돼
입력 : 2022. 05. 27(금) 14:22

[광산저널] 주기환 국민의힘 광주시장 후보는 25일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즌2’가 조속히 추진해 수도권 과밀현상을 해소하고 지방의 소멸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 후보는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이 추진됐지만 44% 가량은 여전히 수도권에 있으며 특히 광주는 4개로 가장 적은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광주시는 문재인 정부 시절 2단계 이전 대상 공공기관 120여 곳 가운데 에너지·정보통신·문화예술·농생명·환경생태·과학기술·복지노동 등 7개 분야 35개 기관을 목표로 정하고, 이 중 10개 기관을 집중 공략했었다.
하지만 문 정부의 정책은 소문만 요란한 채 무산되고 말았다. 대통령직인수위와 새 정부도 공공기관의 2단계 지방 이전 방침을 밝히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 추진계획은 나오지 않고 있다.
주 후보는 “공공기관의 2단계 지방 이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정부와 대통령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힘 있는 여당 소속 시장이 필요하다”며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대원칙 아래 대상 기관을 엄밀히 선정한 뒤 치밀한 유치 전략을 세워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주기환 후보는 “나주혁신도시 성공 사례를 거울삼아 전남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유치 계획을 마련하겠다”며 “지방정부 차원에서 이전 대상 기관을 설득하고 이해시켜 나가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주기환 국민의힘 광주광역시장 후보는 25일 광산구 동곡농협 앞에서 선거운동원, 지지자 등과 함께 집중유세를 펼쳤다.
주 후보는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이 추진됐지만 44% 가량은 여전히 수도권에 있으며 특히 광주는 4개로 가장 적은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광주시는 문재인 정부 시절 2단계 이전 대상 공공기관 120여 곳 가운데 에너지·정보통신·문화예술·농생명·환경생태·과학기술·복지노동 등 7개 분야 35개 기관을 목표로 정하고, 이 중 10개 기관을 집중 공략했었다.
하지만 문 정부의 정책은 소문만 요란한 채 무산되고 말았다. 대통령직인수위와 새 정부도 공공기관의 2단계 지방 이전 방침을 밝히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 추진계획은 나오지 않고 있다.
주 후보는 “공공기관의 2단계 지방 이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정부와 대통령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힘 있는 여당 소속 시장이 필요하다”며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대원칙 아래 대상 기관을 엄밀히 선정한 뒤 치밀한 유치 전략을 세워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주기환 후보는 “나주혁신도시 성공 사례를 거울삼아 전남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유치 계획을 마련하겠다”며 “지방정부 차원에서 이전 대상 기관을 설득하고 이해시켜 나가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주기환 국민의힘 광주광역시장 후보는 25일 광산구 동곡농협 앞에서 선거운동원, 지지자 등과 함께 집중유세를 펼쳤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