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상 응원하는 여름의 박수 소리
광산행복돋움판 ‘여름편’ 새단장
입력 : 2022. 06. 02(목)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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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산행복돋움판이 시민의 일상 회복을 응원하는 여름의 박수 소리를 전한다.

광주 광산구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광산행복돋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18일부터 진행한 여름편 문안 공모에는 436명, 559건이 접수되었다. 광산구는 이 중 정민우 씨의 ‘들어봐, 잎사귀 흔들며 응원하는 여름의 박수 소리’를 최종 당선작으로, 6편의 가작과 함께 선정했다.

여름편 광산행복돋움판은 광산구청사와 KTX 송정역, 야호센터, 장덕도서관, 수완호수공원, 쌍암공원 등 6개소에 설치됐다. 광산구 관계자는 “행복돋움판이 코로나19의 기나긴 터널을 잘 견디고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 가는 시민에게 감사,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금까지 광산구가 설치한 광산행복돋움판은 광산구 누리집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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