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 유권자 무관심 속 ‘마무리’
박병규 광산구청장 후보, 무투표 당선 당선증 받아
시의원 선거 5명 민주당 일색 이변 없이 모두 당선
기초의원 진보당 3명, 정의당 1명 당선 눈에 띠네
시의원 선거 5명 민주당 일색 이변 없이 모두 당선
기초의원 진보당 3명, 정의당 1명 당선 눈에 띠네
입력 : 2022. 06. 02(목) 11:21

[광산저널] 6.1 지방선거가 유권자의 무관심 속에 마무리 돼 동네가 조용하게 됐다. 이번 지방선거는 역대급으로 투표율이 저조해 민주당 심판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지방선거에서 유권자 3/1의 투표로 표를 나눠가지면서 당선한 시·구의원, 대의기관의 대표성마저 의심 받기 충분하다. 전체 유권자 기준으로 본다면 겨우 10%대의 선택으로 당선한 것이고 4명을 뽑는 가 선거구의 경우 10%의 지지도 받지 못한 셈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 후보는 무투표 당선으로 선관위서 당선증을 받았다. 광역의원인 시의원에 광산1 최지현(민·49), 광산2 정무창(민·59), 광산3 박필순(민·47), 광산4 이귀순(민·43), 광산5 박수기(민·47)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시의원 선거에는 민주당 일색으로 이변이 없이 끝났다.
기조의원인 광산구의원에 가선거구에서 양만주(민·55), 정재봉(민·58) 후보가 당선, 광산구의회에 입성하게 됐고 박현석(민·60) 후보는 재선에 국강현(진·54) 후보는 4선에 이름을 올렸고 무소속 배홍석 후보가 아깝게 낙선했다.
나선거구는 윤혜영(민·59), 공병철(민·52)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고 김명수(민·66)가 3선에 성공했다. 당선이 점쳐지던 김선미 진보당 후보의 낙선에 다소 의외라는 분위기다.
다선거구는 박해원(민·35) 후보가 당선됐고 조영임(민·56) 후보가 재선, 김은정(진·49) 후보가 2선에 성공했다. 라선거구는 이우형(민·52), 윤영일(민·44), 김명숙(진·47)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마선거구는 김영선(민·49), 한윤희(정·47) 후보가 당선됐고 김태완(민·53)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에 국강현, 김은정, 김명숙 진보당 소속 후보 3명, 한윤희 정의당 후보의 당선이 눈에 띠는 대목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 후보는 무투표 당선으로 선관위서 당선증을 받았다. 광역의원인 시의원에 광산1 최지현(민·49), 광산2 정무창(민·59), 광산3 박필순(민·47), 광산4 이귀순(민·43), 광산5 박수기(민·47)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시의원 선거에는 민주당 일색으로 이변이 없이 끝났다.
기조의원인 광산구의원에 가선거구에서 양만주(민·55), 정재봉(민·58) 후보가 당선, 광산구의회에 입성하게 됐고 박현석(민·60) 후보는 재선에 국강현(진·54) 후보는 4선에 이름을 올렸고 무소속 배홍석 후보가 아깝게 낙선했다.
나선거구는 윤혜영(민·59), 공병철(민·52)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고 김명수(민·66)가 3선에 성공했다. 당선이 점쳐지던 김선미 진보당 후보의 낙선에 다소 의외라는 분위기다.
다선거구는 박해원(민·35) 후보가 당선됐고 조영임(민·56) 후보가 재선, 김은정(진·49) 후보가 2선에 성공했다. 라선거구는 이우형(민·52), 윤영일(민·44), 김명숙(진·47)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마선거구는 김영선(민·49), 한윤희(정·47) 후보가 당선됐고 김태완(민·53)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에 국강현, 김은정, 김명숙 진보당 소속 후보 3명, 한윤희 정의당 후보의 당선이 눈에 띠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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