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봉서원, 고봉 기대승 서세 450주년 기념 ‘달 뜨는 달-크닉’
6월 매주 토요일 진행, 다채로운 이벤트
고봉 사상·철학담은 피크닉 바구니 선물
고봉 사상·철학담은 피크닉 바구니 선물
입력 : 2022. 06. 08(수) 21:17

[광산저널] 광산구는 6월 고봉 기대승 서세 450주년을 기념해 월봉서원(광산구 광곡길 133) 일대에서 ‘달 뜨는, 달-크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 뜨는, 달-크닉’은 6월 매주 토요일(4일, 11일, 18일,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한다. 고봉의 사상과 철학을 담은 피크닉 바구니를 받고 월봉서원과 다시茶時 카페에서 고봉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매 시간 45분마다 음악 공연, 빙월 이벤트, 월봉서원 해설, 고봉 스케치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광산구 관광 육성과(062-960-8255) 나 문화기획사 아우(062-417-0604)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한편, 올해는 퇴계 이황과 사단칠정 논변으로 유명한 고봉 기대승 서세 450 주년이 되는 해다. 광산구는 ‘2022 다시, 고봉을 만나다’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고봉이 타계한 달인 11월에는 23일, 24일 (재) 호남학진흥원과 연계해 기념 학술 대회와 대중 강연, 그리고 문화 행사를 열 예정이다.
매 시간 45분마다 음악 공연, 빙월 이벤트, 월봉서원 해설, 고봉 스케치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광산구 관광 육성과(062-960-8255) 나 문화기획사 아우(062-417-0604)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한편, 올해는 퇴계 이황과 사단칠정 논변으로 유명한 고봉 기대승 서세 450 주년이 되는 해다. 광산구는 ‘2022 다시, 고봉을 만나다’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고봉이 타계한 달인 11월에는 23일, 24일 (재) 호남학진흥원과 연계해 기념 학술 대회와 대중 강연, 그리고 문화 행사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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