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청년 활력 프로젝트 리빙랩’ 참여자 모집
‘청년 취미장, 암시롱 안 해도 뭘 하고 감시롱’
‘니트족’ 사회로 끌어내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
‘니트족’ 사회로 끌어내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
입력 : 2022. 06. 08(수) 21:28

[광산저널] 광산구가 2022 청년 활력 프로젝트 리빙랩 ‘청년 취미장, 암시롱 안 해도 뭘 하고 감시롱’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니트(NEET, 일하지 않고 일할 의지가 없는 청년)족’을 사회로 끌어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월 타지에서 광산구 송정동으로 와 새롭게 둥지를 틀고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청년 팀 ‘차차’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다.
‘청년 취미장, 암시롱 안 해도 뭘 하고 감시롱’은 △관심 분야가 맞는 청년들을 연결하고 함께 취미를 즐길 수 있는 장을 제공하는 ‘놀장’ △정형화된 삶의 틀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배우장’으로 구성됐다.
청년에게 뭔가 더 잘하도록 요구하는 대신 뭔가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삶의 여유를 선물하고 싶다는 의미를 담았다. ‘놀장’은 7월 2일부터 8월 27일까지 4회 이상의 자유로운 소모임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하고, ‘배우장’은 8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온‧오프라인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광산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만19~34세)으로, 14일까지 온라인 폼(https://bit.ly/3t1hCjk)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웹 포스터 QR코드 이용 가능)
참여자 모집과 함께 청년들의 활력 및 삶의 만족도를 조사하기 위한 실태 조사도 함께 진행한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젝트 팀 ‘차차’(chachamakes@gmail.com, 010-4580-3275)로 문의하면 된다.
‘청년 취미장, 암시롱 안 해도 뭘 하고 감시롱’은 △관심 분야가 맞는 청년들을 연결하고 함께 취미를 즐길 수 있는 장을 제공하는 ‘놀장’ △정형화된 삶의 틀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배우장’으로 구성됐다.
청년에게 뭔가 더 잘하도록 요구하는 대신 뭔가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삶의 여유를 선물하고 싶다는 의미를 담았다. ‘놀장’은 7월 2일부터 8월 27일까지 4회 이상의 자유로운 소모임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하고, ‘배우장’은 8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온‧오프라인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광산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만19~34세)으로, 14일까지 온라인 폼(https://bit.ly/3t1hCjk)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웹 포스터 QR코드 이용 가능)
참여자 모집과 함께 청년들의 활력 및 삶의 만족도를 조사하기 위한 실태 조사도 함께 진행한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젝트 팀 ‘차차’(chachamakes@gmail.com, 010-4580-327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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