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소년과·비아파출소 합동 ,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비아초 등굣길 즐겁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 등 구호 제창
입력 : 2022. 07. 07(목) 07:42

[광산저널] 광주 광산경찰서(경무관 정진관) 여성청소년과(경정 최병길)와 비아파출소(소장 경감 임재동)에서는 지난 6일 광주 광산구 소재 비아초등학교에서, 광산서 학교전담경찰관 및 비아파출소장, 비아초 교사, 학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학생들과 함께“친구야 사랑해, 친구야 괜찮아?,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등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손 피켓을 들고,“친구 사랑 실천”을 구호 제창하며 등굣길 친구들을 하이파이브로 맞이했다. 광산경찰서는 등교 맞이 캠페인에 이어서 경학 간담회를 진행해 학교폭력·아동학대 공동대응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기관별 건의사항과 개선방안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비아초등학교 박○○ 학생은“더운 날씨였지만 우리가 경찰관과 함께 준비한 등교 맞이 행사여서 더욱 뜻깊었고 즐거웠다. 친구들이 하이파이브로 호응해주었고 미소 짓는 얼굴을 보니까 아침 일찍 등교한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비아파출소장(경감 임재동)은“앞으로도 등하굣길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활동을 하고 싶다. 우리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찰서와 파출소,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캠페인은 학생들과 함께“친구야 사랑해, 친구야 괜찮아?,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등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손 피켓을 들고,“친구 사랑 실천”을 구호 제창하며 등굣길 친구들을 하이파이브로 맞이했다. 광산경찰서는 등교 맞이 캠페인에 이어서 경학 간담회를 진행해 학교폭력·아동학대 공동대응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기관별 건의사항과 개선방안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비아초등학교 박○○ 학생은“더운 날씨였지만 우리가 경찰관과 함께 준비한 등교 맞이 행사여서 더욱 뜻깊었고 즐거웠다. 친구들이 하이파이브로 호응해주었고 미소 짓는 얼굴을 보니까 아침 일찍 등교한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비아파출소장(경감 임재동)은“앞으로도 등하굣길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활동을 하고 싶다. 우리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찰서와 파출소,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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