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시설관리공단,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고품격 시설관리’ 다짐
입력 : 2022. 07. 11(월) 11:58

[광산저널]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선호, 이하 ‘공단’)은 2022년 상반기 사업운영 성과에 대한 분석을 통해 ‘구민이 신뢰하는 시설관리 전문 공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며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품격 시설관리를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2020년 7월 시설관리팀을 신설해 비용 절감과 시간 단축을 위하여 전문인력을 활용한 기동수선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업체 선정부터 수리까지 불필요한 시간과 예산의 낭비를 방지하고, 시설 이용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기동수선반은 2년 동안(2020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자체 보수를 통하여 2억 9천여만 원의 구 예산을 절감하였고, 시설물의 조명 조도 개선, 전기수급 계약 변경, 에너지 목표관리제 도입 등의 시설물 관리 방식 개선을 통하여 약 5천여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 공단은 ‘시설물통합관리시스템(FMS)’을 도입하여 위탁 시설물의 내구연한과 공구 및 장비 등의 이력을 관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설물과 장비 등의 수선·교체 시기를 예측할 수 있어 중장기적인 시설관리 예산 계획을 세우고 시설물 관리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한편 공단은 2022년 서봉지구파크골프장, 하남스포츠파크, 행복나루노인복지관, 동네체육시설 17개소 53점 등 추가적인 공공건축물과 시설물을 위탁관리하게 되었다.
공단은 2020년 7월 시설관리팀을 신설해 비용 절감과 시간 단축을 위하여 전문인력을 활용한 기동수선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업체 선정부터 수리까지 불필요한 시간과 예산의 낭비를 방지하고, 시설 이용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기동수선반은 2년 동안(2020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자체 보수를 통하여 2억 9천여만 원의 구 예산을 절감하였고, 시설물의 조명 조도 개선, 전기수급 계약 변경, 에너지 목표관리제 도입 등의 시설물 관리 방식 개선을 통하여 약 5천여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 공단은 ‘시설물통합관리시스템(FMS)’을 도입하여 위탁 시설물의 내구연한과 공구 및 장비 등의 이력을 관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설물과 장비 등의 수선·교체 시기를 예측할 수 있어 중장기적인 시설관리 예산 계획을 세우고 시설물 관리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한편 공단은 2022년 서봉지구파크골프장, 하남스포츠파크, 행복나루노인복지관, 동네체육시설 17개소 53점 등 추가적인 공공건축물과 시설물을 위탁관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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