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선도·보호 협력체계 강화 , 경찰·학교 간 간담회 개최
기관 방문, 청소년 선도·보호 유공자 포상 실시
입력 : 2022. 07. 11(월) 16:07

[광산저널] 광주 광산경찰서(경무관 정진관) 여성청소년과(경정 최병길)에서는 지난 8일 광주 광산구 소재 전남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청소년 선도·보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경학 간담회 및 유공자에 대한 포상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광산서 여성청소년과장 및 여청계장, 학교전담경찰관과 학교장 및 학생부장 등 10여명이 참여하였고,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 등 현안에 대한 협력체계 강화와 효율적인 예방대책을 협의했다. 광산경찰서와 전남공고는 2019년 4월부터 업무협약을 체결해 학교폭력 및 비행 예방을 위해 기관 간 역량을 집중하였고, 지난해에는 환경개선을 통한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SPO·학생·교사들이 모여 공동 벽화 그리기 사업도 진행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 앞서 자치경찰 시행 1주년을 맞아 청소년 선도·비행 예방 유공에 평생을 헌신한 전남공고 정한식 교장에게 광주자치경찰(위원장 김태봉)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정한식 교장은“정년퇴직을 앞두고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 오늘도 청소년 선도를 위해 애쓰는 전남공고 교사들을 대표해 받는 의미있는 상으로 알고, 학생들의 안전한 환경 조성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더욱 정진하고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산서 여청청소년과장(경정 최병길)은“청소년과 관련한 정책들은 경찰서 뿐만 아니라 학교,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고 동참과 따뜻한 응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간담회와 주기적인 눈 맞춤을 통해 협력체계를 꾸준히 유지하고, 청소년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협업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는 광산서 여성청소년과장 및 여청계장, 학교전담경찰관과 학교장 및 학생부장 등 10여명이 참여하였고,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 등 현안에 대한 협력체계 강화와 효율적인 예방대책을 협의했다. 광산경찰서와 전남공고는 2019년 4월부터 업무협약을 체결해 학교폭력 및 비행 예방을 위해 기관 간 역량을 집중하였고, 지난해에는 환경개선을 통한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SPO·학생·교사들이 모여 공동 벽화 그리기 사업도 진행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 앞서 자치경찰 시행 1주년을 맞아 청소년 선도·비행 예방 유공에 평생을 헌신한 전남공고 정한식 교장에게 광주자치경찰(위원장 김태봉)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정한식 교장은“정년퇴직을 앞두고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 오늘도 청소년 선도를 위해 애쓰는 전남공고 교사들을 대표해 받는 의미있는 상으로 알고, 학생들의 안전한 환경 조성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더욱 정진하고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산서 여청청소년과장(경정 최병길)은“청소년과 관련한 정책들은 경찰서 뿐만 아니라 학교,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고 동참과 따뜻한 응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간담회와 주기적인 눈 맞춤을 통해 협력체계를 꾸준히 유지하고, 청소년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협업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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