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경찰, 503여단과 대테러 대비 합동 훈련 실시
입력 : 2022. 07. 27(수)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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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정진관)은 2022년 7월 26일(화), 광산 관내 중요시설 폭발물 테러 발생 시 대응 태세 및 비상연락체계 구축 상황 점검 등 경·군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훈련은 중요시설 폭발물 등 테러 유형별 대응 단계 및 취약요소 분석을 통해 테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점검하고, 경ㆍ군이 사전 논의 하여 설정된 합동검문소에서 “국가 중요시설 폭발물 설치 후 도주하는 용의자 체포”를 위한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합동검문소를 운용, 도주로 차단 훈련을 실시하였다. 광산경찰서장(경무관 정진관)은 “관내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테러 상황 발생 시 매뉴얼에 의한 초동조치 능력을 향상하고, 경·군 합동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안전과 중요 시설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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