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유학생 알찬방학 지원 비교과 프로그램
12일까지 바리스타, 요리, 천연비누 만들기, 에코백그리기 등 진행
입력 : 2022. 08. 05(금) 13:02

[광산저널] 호남대학교 국제교류처(처장 손완이)는 40여 명의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청춘기록’ 비교과프로그램을 진행, 알찬 방학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식조리학과 김영균 교수의 ‘바리스타’, 최상호 교수의 ‘에그타르트와 레몬마들렌’, 뷰티미용학과 유보 교수의 ‘천연비누와 향수 만들기’, 시각디자인융합학과 왕루 교수의 ‘캘리그라피와 에코백그리기’, 그리고 이슬 강사의 ‘힐링플라워’로 2주간 2차례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손완이 국제교류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방학 중 귀국하지 못하는 유학생들이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대학생활 적응력을 높이고, 평소에 경험하지 못한 수업을 체득하여 재미와 건강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식조리학과 김영균 교수의 ‘바리스타’, 최상호 교수의 ‘에그타르트와 레몬마들렌’, 뷰티미용학과 유보 교수의 ‘천연비누와 향수 만들기’, 시각디자인융합학과 왕루 교수의 ‘캘리그라피와 에코백그리기’, 그리고 이슬 강사의 ‘힐링플라워’로 2주간 2차례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손완이 국제교류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방학 중 귀국하지 못하는 유학생들이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대학생활 적응력을 높이고, 평소에 경험하지 못한 수업을 체득하여 재미와 건강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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