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서 지역아동센터 방문 학교·성폭력·아동학대 예방교육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광산구
광산서 방학 맞이 지역아동센터 대상 학교폭력 등 예방교육 진행
광산서 방학 맞이 지역아동센터 대상 학교폭력 등 예방교육 진행
입력 : 2022. 08. 09(화) 18:38

[광산저널] 광주 광산경찰서(경무관 정진관) 여성청소년과(경정 최병길)에서는 하계방학을 맞이하여 지난 8.8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학생 대상 학교폭력·성폭력 특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교사 등 종사자를 대상으로도 아동학대 등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지역아동센터」란 맞벌이 부모 등 하교 후 가정 돌봄이 어려운 아동을 대상 으로, 돌봄을 비롯해 교육·문화·정서적 보호 지원을 하는 지역사회 소규모 아동복지시설이며,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널리 이용할 수 있다.
22년 8월 현재 광산 관내에는 71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 중이며, 이날 학교 전담경찰관은 선운푸르름지역아동센터 등 5개소를 방문해, 광산서에서 자체 제작한“소식지”를 활용하여 청소년들의 무인 점포 절도 사례의 다양한 유형을 알리고, 카메라 이용 불법촬영 등 최근 청소년들의 범죄 경향을 반영한 교육을 진행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교육에 참석한 6학년 학생은“방학하기 전에 교실에서 친구들끼리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는데, 훔친 물건을 돌려줘도 절도죄이고, 절도가 생각했던 것보다 큰 잘못임을 알았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의 무인 점포 절도사건이 생각보다 많았고, 오늘 교육이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최병길 여성청소년과장은“방학 기간 학교의 관심과 보호에서 잠시 벗어나 사회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더불어 직·간접 학대 징후 등을 세밀히 관찰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청소년 보호·지원 현장 활동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아동들이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전담경찰관들과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지역아동센터」란 맞벌이 부모 등 하교 후 가정 돌봄이 어려운 아동을 대상 으로, 돌봄을 비롯해 교육·문화·정서적 보호 지원을 하는 지역사회 소규모 아동복지시설이며,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널리 이용할 수 있다.
22년 8월 현재 광산 관내에는 71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 중이며, 이날 학교 전담경찰관은 선운푸르름지역아동센터 등 5개소를 방문해, 광산서에서 자체 제작한“소식지”를 활용하여 청소년들의 무인 점포 절도 사례의 다양한 유형을 알리고, 카메라 이용 불법촬영 등 최근 청소년들의 범죄 경향을 반영한 교육을 진행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교육에 참석한 6학년 학생은“방학하기 전에 교실에서 친구들끼리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는데, 훔친 물건을 돌려줘도 절도죄이고, 절도가 생각했던 것보다 큰 잘못임을 알았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의 무인 점포 절도사건이 생각보다 많았고, 오늘 교육이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최병길 여성청소년과장은“방학 기간 학교의 관심과 보호에서 잠시 벗어나 사회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더불어 직·간접 학대 징후 등을 세밀히 관찰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청소년 보호·지원 현장 활동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아동들이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전담경찰관들과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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