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산업의 미래” 광산시민연대 월례강좌 23일 개최,
박매호 대표, “친환경농업이 미래의 먹거리다”
입력 : 2022. 08. 24(수) 08:04

[광산저널] 광산시민연대(수석대표 : 임한필)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서 ‘광산구 농업의 미래를 말하다 : 친환경농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박매호 ㈜자연과미래 대표이사를 모시고 제14차 월례강좌를 광산시민연대 사무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매호 대표는 “2015년에 한국을 방문한 세계적인 투자귀재인 짐 로저스(Jim Rogers)는 ‘MBA를 가지말고 농대를 가라’고 하면서 ‘30년 후쯤이면 전 세계적인 식량부족 사태가 벌어질 것이며 농업 수익성이 가장 커질 것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면서, “특히 통일한국의 농업 잠재력은 대단히 높기때문에 청년들이 친환경농산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창업 등 도전을 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현재 화학농약 산업규모가 1조5천억인데, 천연농약(작물보호재) 산업규모는 300~500억으로 앞으로 그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이며, 2053년을 기점으로 천연농약 및 생물농약이 화학농약 산업규모를 넘어서는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으며, 친환경농업의 육성은 전국에서 전남이 50~60%를 차지하고 있기에 더욱 광주, 전남에서는 농업, 농촌의 문제를 단순히 농민들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풀어야할 문제로 보아야하며, 도농복합도시인 광산구민은 더더욱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2014년에 해남 친환경농지에서 대규모 메뚜기떼가 기승을 부릴 때 친환경농지라 화학농약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자연과미래가 개발한 친환경농약제품으로 당시 메뚜기떼를 박멸했던 경험을 소개하면서, 친환경농업에 종사하는 자부심과 함께 많은 청년들이 창업 등을 통해 미래의 먹거리인 친환경농업을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박 대표는 전남친환경농산업연합회 부회장, 전남도의회 농업정책 자문위원 활동을 통해 농업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개발 및 현장활동 등에 종사하고 있으며, 2018년에 전남도지사 선거에 출마를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친환경농산업의 미래를 설계해나가고 있다.
광산시민연대는 1998년에 주민권익증진, 지역개발참여, 인재육성이라는 목표로 결성된 광산구 유일의 시민단체이다. 광산구의회 시민모니터링 및 구정지기단 운영, 군공항이전 및 군공항 소음피해 등에 관한 지역현안에 관한 토론회 개최 등을 해오고 있으며, 매월 1회 다양한 주제로 월례강좌를 개최해오고 있다.
박매호 대표는 “2015년에 한국을 방문한 세계적인 투자귀재인 짐 로저스(Jim Rogers)는 ‘MBA를 가지말고 농대를 가라’고 하면서 ‘30년 후쯤이면 전 세계적인 식량부족 사태가 벌어질 것이며 농업 수익성이 가장 커질 것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면서, “특히 통일한국의 농업 잠재력은 대단히 높기때문에 청년들이 친환경농산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창업 등 도전을 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현재 화학농약 산업규모가 1조5천억인데, 천연농약(작물보호재) 산업규모는 300~500억으로 앞으로 그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이며, 2053년을 기점으로 천연농약 및 생물농약이 화학농약 산업규모를 넘어서는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으며, 친환경농업의 육성은 전국에서 전남이 50~60%를 차지하고 있기에 더욱 광주, 전남에서는 농업, 농촌의 문제를 단순히 농민들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풀어야할 문제로 보아야하며, 도농복합도시인 광산구민은 더더욱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2014년에 해남 친환경농지에서 대규모 메뚜기떼가 기승을 부릴 때 친환경농지라 화학농약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자연과미래가 개발한 친환경농약제품으로 당시 메뚜기떼를 박멸했던 경험을 소개하면서, 친환경농업에 종사하는 자부심과 함께 많은 청년들이 창업 등을 통해 미래의 먹거리인 친환경농업을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박 대표는 전남친환경농산업연합회 부회장, 전남도의회 농업정책 자문위원 활동을 통해 농업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개발 및 현장활동 등에 종사하고 있으며, 2018년에 전남도지사 선거에 출마를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친환경농산업의 미래를 설계해나가고 있다.
광산시민연대는 1998년에 주민권익증진, 지역개발참여, 인재육성이라는 목표로 결성된 광산구 유일의 시민단체이다. 광산구의회 시민모니터링 및 구정지기단 운영, 군공항이전 및 군공항 소음피해 등에 관한 지역현안에 관한 토론회 개최 등을 해오고 있으며, 매월 1회 다양한 주제로 월례강좌를 개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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