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 구태정치 STOP!
광산구의회 원내교섭단체 조례 제정 촉구 정당연설회 진행 중
입력 : 2022. 08. 29(월) 16:03

[광산저널] 진보당 광산구갑을 지역위원회는 9월 광산구의회 회기를 앞두고 ‘원내교섭단체 조례 제정안’ 상정을 위해 정당연설회와 서명을 진행 중이다.
진보당 소속 광산구의회 3명의 의원단은 지난 7월 회기에서 ‘원내교섭단체 조례’를 제1호 조례로 발의한 바 있으나 민주당 의원이 다수인 광산구의회는 보류 결정했다. 제비뽑기로 의장 후보를 결정하는 행태로 지역사회에 공분을 불러일으켰던 민주당이 ‘원내교섭단체 구성 조례 제정’을 통해 의회의 민주적 운영과 정치혁신을 이루어 낼 기회를 스스로 보류한 것이다.
진보당은 소수의 의견이 차별받지 않고 동등하게 논의될 수 있는 구조를 갖춘 의회로 발돋움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원내교섭단체 구성 조례’가 제정되야 한다며 주민들에게 관심과 참여를 호소하였다. 서명에 참여한 광산구 주민은 “초등학교 반장 선거도 이렇게 형편없이 진행되지는 않는다”고 안타까워했다.
8월 18일 송정시장을 시작으로 13차례 진행되는 진보당 정당연설회는 9월 3일 오후5시 이용빈국회의원 사무실 앞을 비롯, 첨단LC타워 등 지역 거점에서 추석 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진보당 소속 광산구의회 3명의 의원단은 지난 7월 회기에서 ‘원내교섭단체 조례’를 제1호 조례로 발의한 바 있으나 민주당 의원이 다수인 광산구의회는 보류 결정했다. 제비뽑기로 의장 후보를 결정하는 행태로 지역사회에 공분을 불러일으켰던 민주당이 ‘원내교섭단체 구성 조례 제정’을 통해 의회의 민주적 운영과 정치혁신을 이루어 낼 기회를 스스로 보류한 것이다.
진보당은 소수의 의견이 차별받지 않고 동등하게 논의될 수 있는 구조를 갖춘 의회로 발돋움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원내교섭단체 구성 조례’가 제정되야 한다며 주민들에게 관심과 참여를 호소하였다. 서명에 참여한 광산구 주민은 “초등학교 반장 선거도 이렇게 형편없이 진행되지는 않는다”고 안타까워했다.
8월 18일 송정시장을 시작으로 13차례 진행되는 진보당 정당연설회는 9월 3일 오후5시 이용빈국회의원 사무실 앞을 비롯, 첨단LC타워 등 지역 거점에서 추석 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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