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점 투성이 지역주택조합 말도 많고 탈도 많아 ‘논란거리’
하산동 지주택 겨우 8평 9920만원 매입 사실 드러나
일부 조합원 불신 팽배해 또 다른 논란거리로 급부상
전 조합장·업무대행 비싸게 매입했다 해임 정면 배치
무보수 새조합장 급여 전조합장보다 2백만↑5백만 원
일반분양 무관 용역 5억 원 보너스 지급 부적절 계약
일부 조합원 불신 팽배해 또 다른 논란거리로 급부상
전 조합장·업무대행 비싸게 매입했다 해임 정면 배치
무보수 새조합장 급여 전조합장보다 2백만↑5백만 원
일반분양 무관 용역 5억 원 보너스 지급 부적절 계약
입력 : 2022. 08. 29(월) 16:54

[광산저널] 2억 가까이 싸게 내 집(34평형 기준)을 마련해준다는 어벌쩡한 지역주택조합, 허점투성이로 광산구 15곳 가량의 지주택이 최근 10여년 사이 우후죽순 만들어졌고 정상적으로 사업이 진행하고 있는 곳은 거의 없을 정도다. 상당수의 조합원은 조합과 마찰을 빚고 있고 매년 부과하는 추가분담금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고통만 호소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성공률이 고작 1-2% 많아야 겨우 5%로인 지주택, 인터넷만 뒤져봐도 누구나 알 수 있다.
전국적으로 비대위를 거쳐 조합장이 바뀌고 특정 회사와 용역계약을 한 지주택도 적지 않아 지주택 사냥꾼이 특정 회사와 짜고 기존 조합의 판을 뒤집는 것 아니냐는 의혹마저 일고 있다. 이들은 조합원에게 유리한 정보는 감추고 불리한 정보만을 제공해 기존 조합과 업무대행사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조합원을 부화뇌동케 함으로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의도마저 보이고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광산구에서도 15곳 가량의 지역주택조합이 난립하고 있고 대략 5천 명 이상의 조합원이 지주택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광산구 하산동에 한 지주택이 사업용지 내 교회와 마찰을 빚으면서 적지 않은 실체가 또 다시 수면에 오르고 있다. 해당 교회 관계자는 “변호사를 선임하고 민사소송과 고소고발 등 법적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혀왔다.
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민사소송으로 당초 협약 내용 준수와 협약 내용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토지 반납 등으로 요구했다”고 분명하게 밝혔다. 이어 “목사 등 교회 관계자의 명예훼손 등에 대해서는 별도의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고 입장을 밝혀왔다.
최근 하산동의 지주택은 겨우 8평의 땅을 평당 1150만 원씩 9920만 원을 주고 매입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이는 전임 조합장과 업무대행사에서 3-400만 원에 매입한 땅을 비싸게 매입했다며 해임과 해촉한 일과 정면으로 배치하는 일로 일부 조합원의 불신이 팽배하게 일면서 또 다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6일 하산동 지주택의 한 조합원이 광산저널에 전화로 제보를 해왔다.
제보한 조합원에 따르면 “모든 조합원은 빨리 아파트가 완공돼 입주를 원하고 있다”고 전제한 후 “전 조합의 문제점이 많다는 비대위의 말에 조합장, 업무대행사의 해임과 해촉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비대위에 이어 새로 선출한 조합장과 임원 등이 아파트 신축 등 사업 진척보다 문제를 위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고 조합원을 시위에 동원하면서 선전선동하고 있어 오히려 사업을 지연시키는 듯한 느낌을 받기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새로 선출된 조합장은 취임하면 무보수로 조합원을 위해 일하겠다고 했지만 실제 급여를 5백만으로 책정했다, 이는 전 조합장이 받았던 3백만 원 보다 오히려 2백만 원이 오른 금액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한 “현 조합 측이 특정 회사와 용역을 계약하면서 용역업무와 무관한 일반 분양에 대해서도 5억 원의 보너스를 지급하는 계약서를 작성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건설사 관계자는 “용역사와 분양업무는 전혀 무관하며 일반 분양의 경우 별도의 분양사가 들어와 분양을 대행하도록 하고 있다. 용역이나 업무대행사가 분양으로 인한 인센티브를 받는 일은 전무하다”고 말했다.
제보자는 “전 업무대행사에서 가압류한 46억 원의 미지급 대행료가 남은 상태에서 다른 회사와 35억 원 용역 계약은 자칫 조합원의 피해로 고스란히 돌아올 가능성이 적지 않다”며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제보자의 말대로 하면 전 업무대행사의 송사에서 조합이 진다면 조합원은 두 배의 업무대행비를 지급해야 하는 꼴이 될 수도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이어 “최근 하산동 교회와의 마찰도 결국 사업진행이 늦어질 수밖에 없고 늦어지는 만큼 각종 비용이 추가돼 조합원 부담만 늘어나고 입주는 언제할지 모르는 일로 본말이 전도하는 꼴이다”고 주장했다.
조합 관계자는 28일 오전 (광산저널 대표와)만나기로 했지만 오지 않았으며 전화도 받지 않고 문자를 해도 답장이 없는 상태다. 추후 연락이 닿으면 입장을 듣고 제보자의 주장을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하산동 지주택은 오는 9월 3일 조합원 임시총회를 소집해놓은 상태다.
전국적으로 비대위를 거쳐 조합장이 바뀌고 특정 회사와 용역계약을 한 지주택도 적지 않아 지주택 사냥꾼이 특정 회사와 짜고 기존 조합의 판을 뒤집는 것 아니냐는 의혹마저 일고 있다. 이들은 조합원에게 유리한 정보는 감추고 불리한 정보만을 제공해 기존 조합과 업무대행사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조합원을 부화뇌동케 함으로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의도마저 보이고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광산구에서도 15곳 가량의 지역주택조합이 난립하고 있고 대략 5천 명 이상의 조합원이 지주택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광산구 하산동에 한 지주택이 사업용지 내 교회와 마찰을 빚으면서 적지 않은 실체가 또 다시 수면에 오르고 있다. 해당 교회 관계자는 “변호사를 선임하고 민사소송과 고소고발 등 법적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혀왔다.
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민사소송으로 당초 협약 내용 준수와 협약 내용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토지 반납 등으로 요구했다”고 분명하게 밝혔다. 이어 “목사 등 교회 관계자의 명예훼손 등에 대해서는 별도의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고 입장을 밝혀왔다.
최근 하산동의 지주택은 겨우 8평의 땅을 평당 1150만 원씩 9920만 원을 주고 매입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이는 전임 조합장과 업무대행사에서 3-400만 원에 매입한 땅을 비싸게 매입했다며 해임과 해촉한 일과 정면으로 배치하는 일로 일부 조합원의 불신이 팽배하게 일면서 또 다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6일 하산동 지주택의 한 조합원이 광산저널에 전화로 제보를 해왔다.
제보한 조합원에 따르면 “모든 조합원은 빨리 아파트가 완공돼 입주를 원하고 있다”고 전제한 후 “전 조합의 문제점이 많다는 비대위의 말에 조합장, 업무대행사의 해임과 해촉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비대위에 이어 새로 선출한 조합장과 임원 등이 아파트 신축 등 사업 진척보다 문제를 위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고 조합원을 시위에 동원하면서 선전선동하고 있어 오히려 사업을 지연시키는 듯한 느낌을 받기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새로 선출된 조합장은 취임하면 무보수로 조합원을 위해 일하겠다고 했지만 실제 급여를 5백만으로 책정했다, 이는 전 조합장이 받았던 3백만 원 보다 오히려 2백만 원이 오른 금액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한 “현 조합 측이 특정 회사와 용역을 계약하면서 용역업무와 무관한 일반 분양에 대해서도 5억 원의 보너스를 지급하는 계약서를 작성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건설사 관계자는 “용역사와 분양업무는 전혀 무관하며 일반 분양의 경우 별도의 분양사가 들어와 분양을 대행하도록 하고 있다. 용역이나 업무대행사가 분양으로 인한 인센티브를 받는 일은 전무하다”고 말했다.
제보자는 “전 업무대행사에서 가압류한 46억 원의 미지급 대행료가 남은 상태에서 다른 회사와 35억 원 용역 계약은 자칫 조합원의 피해로 고스란히 돌아올 가능성이 적지 않다”며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제보자의 말대로 하면 전 업무대행사의 송사에서 조합이 진다면 조합원은 두 배의 업무대행비를 지급해야 하는 꼴이 될 수도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이어 “최근 하산동 교회와의 마찰도 결국 사업진행이 늦어질 수밖에 없고 늦어지는 만큼 각종 비용이 추가돼 조합원 부담만 늘어나고 입주는 언제할지 모르는 일로 본말이 전도하는 꼴이다”고 주장했다.
조합 관계자는 28일 오전 (광산저널 대표와)만나기로 했지만 오지 않았으며 전화도 받지 않고 문자를 해도 답장이 없는 상태다. 추후 연락이 닿으면 입장을 듣고 제보자의 주장을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하산동 지주택은 오는 9월 3일 조합원 임시총회를 소집해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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