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시설관리공단 ‘청소차량 후면 안전장치’ 자체 제작 성과
입력 : 2022. 09. 06(화)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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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선호, 이하 ‘공단’)은 환경직 직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차량 후면 안전장치를 자체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청소차량 후면 안전장치는 수거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오물(액체성 오물, 유리 파편 등)이 인체에 튀어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장치로, 공단 내 자체 제작함으로써 저예산 고효율 효과를 내고 있다.

현재 공단에서는 공단 관계자 및 환경직 직원으로 구성된 안전사고 예방 대책위원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자체적으로 제작된 안전장치 또한 위원회를 통해 의제를 발굴하여 개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단 관계자는 “환경직 직원들의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안전사고 발생 건수를 ‘0건’으로 만드는 것이 공단의 목표다.”라며, “공단 환경직 직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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