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유아교육과, KWU 평생교육 콘텐츠 공모전 대상, 최우수상 선정
입력 : 2022. 09. 07(수) 20:11

[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유아교육과 재학생 조유비, 박수인은 6일(화) 광주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주최하는 KWU 평생교육 콘텐츠 공모전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조유비 학생이 속한 최강유아팀은 ‘유능하고 행복한 유아교사가 되려면 광주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로 GoGo~!’라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대상을, 박수인 학생이 속한 유아사랑팀은 광주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가 궁금해? 드루와 드루와~!’ 라는 콘텐츠를 제작하였고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제작과정을 지도한 유아교육과 곽경화 교수는 “KWU 평생교육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학교 및 학과가 보유한 교육역량(교육과정, 교육환경, 학교생활 등)을 소개하는 순수 창작 영상물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학과를 소개하고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수상을 하게 된 조유비 학생과 박수인 학생은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광주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들에게 학과를 알릴 수 있을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조유비 학생이 속한 최강유아팀은 ‘유능하고 행복한 유아교사가 되려면 광주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로 GoGo~!’라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대상을, 박수인 학생이 속한 유아사랑팀은 광주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가 궁금해? 드루와 드루와~!’ 라는 콘텐츠를 제작하였고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제작과정을 지도한 유아교육과 곽경화 교수는 “KWU 평생교육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학교 및 학과가 보유한 교육역량(교육과정, 교육환경, 학교생활 등)을 소개하는 순수 창작 영상물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학과를 소개하고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수상을 하게 된 조유비 학생과 박수인 학생은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광주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들에게 학과를 알릴 수 있을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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