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유아교육과, 장애학생 대학생활 지원 프로그램 실시
- 추석을 맞이한 추석 그리기와 추석 복주머니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
입력 : 2022. 09. 13(화) 15:55

[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유아교육과(학과장 김희영)는 지난 주 무등관 1314호 에서 광주 선우학교, 선명학교, 선광학교 학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학생 대학생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유아교육과 소개에 이어 추석을 맞이한 추석 그리기와 색지를 이용한 추석 복주머니 만드는 시간 가졌으며 학생들의 작품 발표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장애학생 대학생활 체험 프로그램‘은 재학생 조유비, 박수인, 서민경 학생이 팀을 이루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도우미와 함께 장애 학생들을 도와서 활동을 진행했다.
활동을 진행한 조유비 학생은 “장애 학생들에게 유아교육과를 체험하도록 도와줄 수 있어서 뿌듯했고, 장애 학생을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실제 현장과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 이었다”라고 말했다.
김희영 학과장은 “장애학생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에 대해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진로탐색의 과정에서 미래의 직업군을 선택하는데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고 밝혔다.
행사는 유아교육과 소개에 이어 추석을 맞이한 추석 그리기와 색지를 이용한 추석 복주머니 만드는 시간 가졌으며 학생들의 작품 발표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장애학생 대학생활 체험 프로그램‘은 재학생 조유비, 박수인, 서민경 학생이 팀을 이루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도우미와 함께 장애 학생들을 도와서 활동을 진행했다.
활동을 진행한 조유비 학생은 “장애 학생들에게 유아교육과를 체험하도록 도와줄 수 있어서 뿌듯했고, 장애 학생을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실제 현장과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 이었다”라고 말했다.
김희영 학과장은 “장애학생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에 대해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진로탐색의 과정에서 미래의 직업군을 선택하는데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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