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루노인복지관 ‘무릎팍 놀이활동가 양성과정’ 프로그램 수료식 진행
입력 : 2022. 09. 15(목) 10:36

[광산저널] 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사장 신선호, 이하 ‘복지관’)은 지난 13일 관내 60·70대 시니어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무릎팍 그림책 놀이활동가 양성과정’ 프로그램 수료식을 진행하였다.
광산구청 교육지원과에서 주관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5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되었으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회원들이 그림책 교육지도사 3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사회에서 해당 재능을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과정이다.
과정 참여자들은 총 5개 기관에 파견되어 아이들을 대상으로 그림책 낭독과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1,3세대 통합과 선배시민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여 노인 사회참여의 새로운 길을 열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금년 교육과정에서는 11명이 수료할 수 있게 되었다.
수료식 대표자는 “새로운 분야를 배워 아이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 너무나 즐겁고 보람찬 경험이었으며, 앞으로도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광산구청 교육지원과 김정미 과장은 “어르신들이 열정을 가지고 수업에 참여하시는 모습에 다시 한번 스스로 배우는 시간이었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놀랐다. 앞으로 더 멋진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료식을 따뜻하게 마무리하였다. 한편 복지관은 ESG경영에 맞춰 시니어들의 꾸준한 사회참여를 위해 프로그램이 다시 진행되기 전까지 자체적으로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사회 상생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산구청 교육지원과에서 주관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5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되었으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회원들이 그림책 교육지도사 3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사회에서 해당 재능을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과정이다.
과정 참여자들은 총 5개 기관에 파견되어 아이들을 대상으로 그림책 낭독과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1,3세대 통합과 선배시민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여 노인 사회참여의 새로운 길을 열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금년 교육과정에서는 11명이 수료할 수 있게 되었다.
수료식 대표자는 “새로운 분야를 배워 아이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 너무나 즐겁고 보람찬 경험이었으며, 앞으로도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광산구청 교육지원과 김정미 과장은 “어르신들이 열정을 가지고 수업에 참여하시는 모습에 다시 한번 스스로 배우는 시간이었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놀랐다. 앞으로 더 멋진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료식을 따뜻하게 마무리하였다. 한편 복지관은 ESG경영에 맞춰 시니어들의 꾸준한 사회참여를 위해 프로그램이 다시 진행되기 전까지 자체적으로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사회 상생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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