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사회봉사센터, 지역사회 연계 마음나눔 사회봉사 『숲 속 결혼식』 진행
-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사회적 배려자 무료 결혼식 지원
입력 : 2022. 09. 26(월) 16:12

[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사회봉사센터에서는 2022년 9월 24일 16시 무등산국립공원 야외 광장에서 숲 속 결혼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지난 5월부터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와 여러 차례 협의를 통해 사회적 배려자 대상 무료 결혼식 행사를 계획하고 기관 협약 체결을 거쳐 숲 속 결혼식을 진행하게 됐다.
결혼식을 위해 신랑과 신부는 사전에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에 방문해 미용과학부 봉사동아리 학생들과 전공 교수님에게 피부관리와 메이크업을 받으며 결혼식을 준비해 왔다. 사회봉사센터와 마음나눔 봉사동아리 학생들은 신랑, 신부 예복과 메이크업을 지원하고 야외 예식장 무대를 설치 및 아름다운 무대 연출로 숲 속 결혼식의 분위기를 더했다. 예식이 진행되는 동안 시종일관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던 신랑, 신부는 “평생 당신만을 사랑하겠습니다”라는 신랑의 고백에 신부가 화답하며 숲 속 결혼식을 마쳤다.
이번 사회봉사에 참여한 미용과학과 윤수희 학생은 “신랑, 신부님이 너무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라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사회봉사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세상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사회적 배려자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지난 5월부터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와 여러 차례 협의를 통해 사회적 배려자 대상 무료 결혼식 행사를 계획하고 기관 협약 체결을 거쳐 숲 속 결혼식을 진행하게 됐다.
결혼식을 위해 신랑과 신부는 사전에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에 방문해 미용과학부 봉사동아리 학생들과 전공 교수님에게 피부관리와 메이크업을 받으며 결혼식을 준비해 왔다. 사회봉사센터와 마음나눔 봉사동아리 학생들은 신랑, 신부 예복과 메이크업을 지원하고 야외 예식장 무대를 설치 및 아름다운 무대 연출로 숲 속 결혼식의 분위기를 더했다. 예식이 진행되는 동안 시종일관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던 신랑, 신부는 “평생 당신만을 사랑하겠습니다”라는 신랑의 고백에 신부가 화답하며 숲 속 결혼식을 마쳤다.
이번 사회봉사에 참여한 미용과학과 윤수희 학생은 “신랑, 신부님이 너무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라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사회봉사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세상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사회적 배려자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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