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광주공항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 실시
입력 : 2022. 10. 08(토) 07:44

[광산저널] 광주 광산경찰서(서장 정진관) 여성청소년과(과장 최병길)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추세와 해외입국자 PCR 검사 폐지로 이용객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광주공항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불법 촬영 범죄예방 활동을 추진하였다.
광산경찰서는 지난 10월 6일 한국공항공사 광주공항과 합동으로 공항 내 전체 화장실과 수유실 등 취약 시설에 대해 육안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소형 카메라 렌즈 설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적외선 탐지 장비와 무선 IP 탐지 장비를 사용해 환풍기 등 취약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하였다. 이번 합동점검은 최근 공공장소 화장실이나 숙박업소에서 진화하는 불법 촬영 카메라 범죄로 인해 증대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특히 여성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兩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업을 진행하였고, 점검 결과 적발된 사례는 없었다.
또한 공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휴대용 불법 카메라 탐지 카드를 배부해 자가 진단 방법을 직접 시연하였고, 타인의 신체를 몰래 찍는 것은 중대한 범죄로 사회적으로 이에 대한 규제와 엄중한 처벌이 요구되고 있음을 홍보하였다.
광산경찰서는 지난 10월 6일 한국공항공사 광주공항과 합동으로 공항 내 전체 화장실과 수유실 등 취약 시설에 대해 육안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소형 카메라 렌즈 설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적외선 탐지 장비와 무선 IP 탐지 장비를 사용해 환풍기 등 취약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하였다. 이번 합동점검은 최근 공공장소 화장실이나 숙박업소에서 진화하는 불법 촬영 카메라 범죄로 인해 증대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특히 여성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兩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업을 진행하였고, 점검 결과 적발된 사례는 없었다.
또한 공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휴대용 불법 카메라 탐지 카드를 배부해 자가 진단 방법을 직접 시연하였고, 타인의 신체를 몰래 찍는 것은 중대한 범죄로 사회적으로 이에 대한 규제와 엄중한 처벌이 요구되고 있음을 홍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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