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규 號 광산구 민선 8기 100일 그리고 미래
입력 : 2022. 10. 12(수)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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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민선8기 광산구는 시민의 삶 속에 더 깊이 스며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박병규 구청장은 지난 100일간, 주권자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정, 시대의 요구에 적극 화답하는 든든한 복지, 광산과 광주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토대를 마련하면서 불철주야 힘쓰고 있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편집자 주

민선8기 100일간의 실적·변화
-시민과 직접 만나고 시민 참여 강화
매주 2회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 운영과 시민참여 공약 실천계획 점검 등을 통해 시민과 직접 만나고, 시민의 참여를 강화했다.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은 박병규 구청장 1호 결재로 총 21회 개최, 건의사항 229건을 경청했다.
시민참여 공약 실천계획 점검을 위해 시민 공약이행평가단 총 19명 위촉, 유사 공약 통합(2건) 및 공약 명칭 조정(4건)했다.

-초 고령 사회, 1인 가구 시대 해법 모색
전국최초 민·관 협력 건강통합 돌봄 플랫폼, 재택 돌봄 ‘휴블런스센터’ 개소해 방문 진료, 가정간호, 병원동행, 일상생활지원 등 100세 시대 건강통합 돌봄 플랫폼 역할 수행하고 있다.

-좋은 일자리 창출 계기·거점 마련
고용안정 위한 ‘광산일드림센터(광산취업지원센터)’ 개소했고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스마트팜 ‘가치만드소’ 개소를 통해 좋은 일자리 창출의 계기와 거점을 마련했다.

-역사테마 관광마을 조성사업 추진
홍범도 장군 흉상 제막식과 중앙아시아 역사테마 관광마을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우호교류협약 체결 추진해 지역 거주 고려인과 시민이 자부심을 느낄 명소가 생기고, 관련 국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시민 생활 밀접한 주차·교통편의 증진
주차정보플랫폼 ‘광산시민행복주차장’ 앱 운영과 5개구 통일 광산구가 제안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방법 개선을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차·교통편의를 증진했<@8>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의 민선8기 미래 약속
박병규 구청장은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골목상권, 청년, 농민 등 모두가 함께 잘 사는 튼실한 지역경제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제 분야)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
노동자·기업·지역주민·지자체 등 경제주체 간 원활한 사회적 합의를 통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업단지 환경개선 및 일터혁신 지원과 모두가 잘 사는 상생경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송정역세권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 상생정책을 통해 더 나은 청년의 삶을 뒷받침하며, 신선 먹거리 생산·소비체계 구축 등으로 지역농민 소득을 안정시키고, 이동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지원까지 추진에 나선다.

박병규 구청장은 도시 공간 디자인을 혁신하고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해 문화와 관광이 꽃피고, 모두가 공존하는 찾고 싶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도시 분야 )-도시 공간 혁신 및 문화 향유기회 확대
광주송정역 광장, 생태·문화·예술 탐방로 30리길 조성 등 도심 곳곳을 관광명소로 디자인·혁신하며 문화예술·스포츠 향유 기회도 확대해 찾고 싶은 도시 조성으로 도시 공간 혁신 및 문화 향유기회 확대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광주송정역 앞 광장 조성하고 상무대로 경관개선과 생태·문화·예술 탐방로 30리길 조성을 지속 추진한다.

-공존하는 살기 좋은 정주여건 조성
도시바람길 숲 조성, 녹지 한 평 늘리기, 힐링공원 조성 등 녹색탄소 흡수원을 확충하고 다회용 공유 컵 무인회수기 설치와 투명페트병 활용제품 제작 등으로 플라스틱 순환경제 선도도시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박병규 구청장은 나눔과 연대로 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상생하는 복지 광산을 실현해 시민의 존엄한 삶을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복지 분야) -사각지대 없는 상생복지공동체 실현
중장년, 장애인, 노인, 보호 종료아동 등 사회 구성원 모두가 소외·차별·사각지대 없이 상생하는 복지공동체 실현과 100세 시대 커뮤니티 헬스 케어, 늘 행복프로젝트 확대 그리고 장애인복지관 신축이전과 마을복지관 확대를 제시했다.

박병규 구청장은 시민에게 다가가는 소통으로 친근한 행정을 구현하고 민관 협업을 강화해 시민의 만족도와 행정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행정 분야) -시민참여와 소통의 열린 행정 구현
현장중심의 구정운영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새겨듣고, 정책대안을 모색하며 삶의 현장 곳곳에 자치를 뿌리내려 시민이 마을의 주인이 되는 기반마련에 나선다.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이슈, 생활불편 등 지역·대상·주제별 소통에 나선다.
주민자치회 전면전환 지원 및 주민자치 강화와 신뢰·투명·청렴한 행정 구현, 시민의 근거리생활권 평생교육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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