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LINC 3.0사업단, 그린수소산업 활성화 포럼
수소에너지 클러스터 구성, 그린수소 소재 및 부품기업 육성 방안 모색
입력 : 2022. 10. 24(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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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호남대학교 LINC 3.0 사업단(단장 양승학)은 10월 17일 광산구기업주치의센터에서 한국과총 광주전남지역연합회(회장 최용국), 광주 광산(갑) 이용빈 국회의원실, 에코에너지신산업클러스터(회장 박희주) 공동주관으로 광주·전남의 수소에너지산업 발전을 위하여 수소에너지 클러스터를 구성하고, 그린수소 소재 및 부품기업 육성을 위한 ‘2022 그린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에이피그린 Dr. Ali T-Raissi박사의 그린수소 생산에 대한 주제발표와 수소융합얼라이언스 김창종 기회실장의 수소산업 소재 및 기업의 육성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용빈 국회의원은 “광주전남의 수소에너지 기업들은 국가로부터 수소산업을 지원받기 위한 노력과 열정만으로 부족하므로 창의적일 발상이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박찬호 교수(광주과학기술원)는 “글로벌기업들과 협업해서 안전하고 가격 경쟁력이 우수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스마트공장이 필수이며, 개발부터 제조까지 고객 중심으로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호남대학교 LINC 3.0 사업단 양승학 단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광주가 그린수소산업 거점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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