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주민자치위원 충북 제천서 워크숍 논란
어려운 지역경제 외면하고 타지에서 혈세 3천만 원 낭비
입으로는 주민자치, 예산으로 위크숍 구청장 2중대 자처
이태원 참사 국가 애도기간 불구 관광성 연수 추진 충격
입으로는 주민자치, 예산으로 위크숍 구청장 2중대 자처
이태원 참사 국가 애도기간 불구 관광성 연수 추진 충격
입력 : 2022. 10. 31(월) 16:40

[광산저널] 지역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광산구 주민자치위원 상당수가 충북 제천에서 워크숍을 준비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물의를 빚고 있다. 광산구에 따르면 각 동별로 주민자치위원 4명 씩 총 84명이 충북 단양과 제천으로 워크숍을 다음 달 1일 출발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광산구의 비전을 공유하고 생활 자치를 실천하는 주민자치위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보조금 3천만 원을 혈세로 지원해 준비하고 있다. 이들은 고수동굴과 청풍호 유람선, 모노레일 등 1박 2일의 관광일정을 잡아놓고 말로만 워크숍을 내세우고 있다.
실제 한국 주민자치회장의 특강도 일정이 아직까지 잡히지 않고 있어 관광성 외유라는 비난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광산구 지역경제도 어려운데 굳이 충북까지 가서 광산구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와야 하느냐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42만 광산구 지역민을 위해 활동하는 주민자치위원들이 꼭 충북까지 가야 광산구 비전을 공유하는지 의문 섞인 비난이 잇따르고 있다.
결국 입으로는 주민자치를 말하면서 구청의 예산을 작년에 세워놓고 이를 사용하려는 의도는 구청장 2중대를 자처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받기 충분하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광산구 주민자치위원들 상당수가 충북 제천까지 워크숍을 통해 이들이 구민의 혈세를 외지에서 쓰려고 한 사실은 최근 서울에 서울에서 발생한 이태원 참사로 드러났다.
이번 참사로 정부는 국가 애도기간을 정하고 위로하면서 전 국민이 슬픔에 잠겨 있는 시기에 관광성 연수를 떠나려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문제가 되고 있다. 전창현 광산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현재까지 갈지 말지를 정하지 못하고 회의를 거듭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의 주요 축제장은 행사 자체를 취소하고 있는 시점에 광산구 주민자치위원들의 관광성 외유는 비난받아 마땅하다는 평가다.
이번 워크숍은 광산구의 비전을 공유하고 생활 자치를 실천하는 주민자치위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보조금 3천만 원을 혈세로 지원해 준비하고 있다. 이들은 고수동굴과 청풍호 유람선, 모노레일 등 1박 2일의 관광일정을 잡아놓고 말로만 워크숍을 내세우고 있다.
실제 한국 주민자치회장의 특강도 일정이 아직까지 잡히지 않고 있어 관광성 외유라는 비난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광산구 지역경제도 어려운데 굳이 충북까지 가서 광산구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와야 하느냐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42만 광산구 지역민을 위해 활동하는 주민자치위원들이 꼭 충북까지 가야 광산구 비전을 공유하는지 의문 섞인 비난이 잇따르고 있다.
결국 입으로는 주민자치를 말하면서 구청의 예산을 작년에 세워놓고 이를 사용하려는 의도는 구청장 2중대를 자처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받기 충분하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광산구 주민자치위원들 상당수가 충북 제천까지 워크숍을 통해 이들이 구민의 혈세를 외지에서 쓰려고 한 사실은 최근 서울에 서울에서 발생한 이태원 참사로 드러났다.
이번 참사로 정부는 국가 애도기간을 정하고 위로하면서 전 국민이 슬픔에 잠겨 있는 시기에 관광성 연수를 떠나려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문제가 되고 있다. 전창현 광산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현재까지 갈지 말지를 정하지 못하고 회의를 거듭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의 주요 축제장은 행사 자체를 취소하고 있는 시점에 광산구 주민자치위원들의 관광성 외유는 비난받아 마땅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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