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음악치료로 보호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지원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과 협력 악기연주·노래 등 프로그램 운영
입력 : 2022. 11. 04(금) 10:39

[광산저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아동보호시설에 입소한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심리 발달을 위해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과 민‧관 협력을 통해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보호 아동‧청소년의 안정적 정서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광산구는 관내 아동양육시설에 재원 중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 올바른 자기표현 등을 위한 프로그램 도입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특히, 일반적인 상담을 통한 심리치료나 약물치료보다 더 효과적으로 결핍된 정서를 채워주면서 다양한 욕구를 반영할 수 있는 수단을 고민한 끝에 음악치료를 시도키로 했다. 다양한 심리치료에 활용되고 있는 음악치료는 우울, 주의력 부족, 스트레스 등의 여러 정서‧행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에게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악기를 연주하거나 노래를 부르면서 자신을 표현하는 과정이 기분 전환과 불안 및 우울 대처, 즐거움 증가로 이어져 자존감 향상, 내적 갈등 감소, 타인과의 유대감 형성 등에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와 전문가의 적극적인 추천을 토대로 광산구는 ‘음악으로 듣는 너의 이야기’라는 이름의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전문 음악치료사를 섭외, 현재 매주 1회 음악치료사가 아동양육시설을 찾아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틱, 우울, 분노조절, 지적장애 등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 5명을 대상으로 음악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아동‧청소년 등은 노래 부르기, 악기 연주하기, 노래 개사 및 토의, 영상물 제작 등을 하며 자기를 표현하고, 이해와 공감, 신뢰를 바탕으로 타인과의 유대감, 협동심 등을 형성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과 민‧관 협력을 통해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보호 아동‧청소년의 안정적 정서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광산구는 관내 아동양육시설에 재원 중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 올바른 자기표현 등을 위한 프로그램 도입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특히, 일반적인 상담을 통한 심리치료나 약물치료보다 더 효과적으로 결핍된 정서를 채워주면서 다양한 욕구를 반영할 수 있는 수단을 고민한 끝에 음악치료를 시도키로 했다. 다양한 심리치료에 활용되고 있는 음악치료는 우울, 주의력 부족, 스트레스 등의 여러 정서‧행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에게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악기를 연주하거나 노래를 부르면서 자신을 표현하는 과정이 기분 전환과 불안 및 우울 대처, 즐거움 증가로 이어져 자존감 향상, 내적 갈등 감소, 타인과의 유대감 형성 등에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와 전문가의 적극적인 추천을 토대로 광산구는 ‘음악으로 듣는 너의 이야기’라는 이름의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전문 음악치료사를 섭외, 현재 매주 1회 음악치료사가 아동양육시설을 찾아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틱, 우울, 분노조절, 지적장애 등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 5명을 대상으로 음악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아동‧청소년 등은 노래 부르기, 악기 연주하기, 노래 개사 및 토의, 영상물 제작 등을 하며 자기를 표현하고, 이해와 공감, 신뢰를 바탕으로 타인과의 유대감, 협동심 등을 형성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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