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뷰티미용학과, 광주시장배 미용예술경기대회 3개 부문 대상
대학부-정채영 젤온톤, 이수민 얼굴관리, 윤미경 업스타일 ‘대상’
일반부-대학원 박사과정 선숙현 씨 스톤아트·웨딩메이크업 ‘금상’
36명 출전 금상 9, 은상 15, 동상 12…참가학생 ‘전원 입상’ 쾌거
일반부-대학원 박사과정 선숙현 씨 스톤아트·웨딩메이크업 ‘금상’
36명 출전 금상 9, 은상 15, 동상 12…참가학생 ‘전원 입상’ 쾌거
입력 : 2022. 11. 04(금) 14:34

[광산저널] 호남대학교 뷰티미용학과(학과장 전현진)는 11월 1일 광주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제32회 광주광역시장배 미용예술경기대회’에서 대학부 3개 부문 ‘대상’을 비롯해 참가 학생 36명이 전원 입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호남대 뷰티미용학과는 이번 대회에 36명의 학부·대학원생이 16개 부문에 46개 작품을 출품, 젤온톤(네일), 얼굴관리(안면), 업스타일 부문에서 정채영, 이수민(1학년), 윤미경(3학년) 학생이 각각 대학부 대상을 차지했다.
또 일반부 대회에 출전한 대학원 박사과정 선숙현 씨가 스톤아트(네일), 웨딩메이크업 2개 부문 금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펌창작 와인딩(황은우, 1학년) 등 5개 부문에서 9명이 금상, 전신관리(김다현, 2학년) 등 9개 부문에서 15명이 은상, 두피관리(고예빈, 3학년) 등 6개 부문에서 12명이 동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이수민 학생은 “학과 전공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습득한 실기를 바탕으로 연습했던 부분이 좋은 결실을 맺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뷰티미용학과는 지난 9월 ‘광주광역시장배 전국뷰티테라피대회’에서도 금상 수상과 함께 참가 학생 전원이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으며, 매년 전국규모의 뷰티경진대회 출전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호남대 뷰티미용학과는 이번 대회에 36명의 학부·대학원생이 16개 부문에 46개 작품을 출품, 젤온톤(네일), 얼굴관리(안면), 업스타일 부문에서 정채영, 이수민(1학년), 윤미경(3학년) 학생이 각각 대학부 대상을 차지했다.
또 일반부 대회에 출전한 대학원 박사과정 선숙현 씨가 스톤아트(네일), 웨딩메이크업 2개 부문 금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펌창작 와인딩(황은우, 1학년) 등 5개 부문에서 9명이 금상, 전신관리(김다현, 2학년) 등 9개 부문에서 15명이 은상, 두피관리(고예빈, 3학년) 등 6개 부문에서 12명이 동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이수민 학생은 “학과 전공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습득한 실기를 바탕으로 연습했던 부분이 좋은 결실을 맺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뷰티미용학과는 지난 9월 ‘광주광역시장배 전국뷰티테라피대회’에서도 금상 수상과 함께 참가 학생 전원이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으며, 매년 전국규모의 뷰티경진대회 출전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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