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신규 외국인 유학생 ‘외국인 등록증 발급’ 지원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협력해 휴일 지문 등록 업무 해결
입력 : 2022. 11. 09(수)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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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11월 5일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김원숙)와 협력해 2학기 신규 입국한 외국인 유학생 493명의 외국인등록증 발급을 위한 지문 등록 서비스를 실시했다.

법무부 외국인 유학생 사증 발급 및 체류 관리 지침에 따른 외국인등록증 발급을 돕기 위한 이번 서비스는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학생 편의를 위해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의 휴일인 토요일을 선택, 대학은 대형버스를 임대해 학생들의 이동편의를 도왔고 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체류팀 6개 부스를 개방했다.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호남대학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학업 수행으로 인해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유학생들의 민원 편의를 위해 이 서비스를 매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학생 체류 관리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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