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치위생학과 문상은 교수 제11대 한국치위생학회장 선출
입력 : 2022. 11. 09(수)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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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치위생학과 문상은 교수가 지난 11월 5일 단국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치위생학회 종합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제11대 학회장으로 선출됐다고 8일 밝혔다.

한국치위생학회는 2000년 5월 27일에 창립되었으며, 2011년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선정되어 치위생 학술연구발전에 기여하고 있고 치위생 교육과 구강건강증진에 관한 학술적 연구를 통해 국민구강건강증진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문상은 신임 학회장은 “급변하는 시대에 새롭게 구성되는 4개 분과회(임상치위생분과회, 융복합치위생분과회, 구강기능재활분과회, 공공구강보건분과회) 발족과 한국치위생학회지의 지속적인 우수학술지 선정을 유지하고 치위생 학문 분야의 국제적 위상을 키워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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