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루노인복지관 ‘별별 취미만남’ 개강
퇴근 후 여가활동 할 수 있도록 지원 프로그램
입력 : 2022. 11. 09(수) 16:09

[광산저널] 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사장 신선호, 이하 '복지관')는 지난 1일 찾아가는 지역주민 만남 프로그램 “퇴근 후 만나는 ‘별별 취미만남’”을 개강했다.
‘별별 취미만남’은 지역주민이 퇴근 후 저녁시간에 마을플랫폼에 모여 여가활동(캘라그라피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며, 선배시민들과 마을에서 교류할 수 있는 기초를 다져가는 시민참여경영의 다양한 시도들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별별 취미만남’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에게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마을로 찾아와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열어주어서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공단 관계자는 “선배시민들의 참여역할이 확대되면서 마을에서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이 필요하며, 찾아가는 마을복지관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별별 취미만남’은 11월 1일~24일(매주 화, 목요일 오후 7시)까지 도산동 들락날락 마을관리소에서 진행되며,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볍씨한톨지원사업으로 운영한다.
‘별별 취미만남’은 지역주민이 퇴근 후 저녁시간에 마을플랫폼에 모여 여가활동(캘라그라피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며, 선배시민들과 마을에서 교류할 수 있는 기초를 다져가는 시민참여경영의 다양한 시도들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별별 취미만남’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에게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마을로 찾아와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열어주어서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공단 관계자는 “선배시민들의 참여역할이 확대되면서 마을에서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이 필요하며, 찾아가는 마을복지관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별별 취미만남’은 11월 1일~24일(매주 화, 목요일 오후 7시)까지 도산동 들락날락 마을관리소에서 진행되며,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볍씨한톨지원사업으로 운영한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