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대·파출소·인력 재배치 근무체계 개편
광주경찰청, 급변하는 치안여건 효과적인 대응 위해
수완지구대 등 야간신고 많은 지역 야간 인력 집중
수완지구대 등 야간신고 많은 지역 야간 인력 집중
입력 : 2022. 11. 09(수) 16:10

[광산저널] 이번 개편(안)은 치안수요 등을 고려, 한정된 인력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여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이뤄졌다. 지구대-파출소 間 단순 통폐합 형태가 아닌 기존의 파출소 체제를 유지하면서 치안수요가 많은 곳에 인력을 집중 운영하는 방식으로 개편했다.
기존 운영 중인 상무‧수완지구대 외 야간신고가 많은 지구대 4개소(첨단, 금남, 백운, 용봉)는 야간시간대 인력을 집중 투입해 신속하고 세심하게 대응할 수 있는 5조3교대로 전환한다.
5조3교대는 기존 4조2교대 근무에 심야팀(22시~04시)이 추가된 근무형태로, 상무지구대의 경우 4조2교대 시 야간에 18명이 근무하나, 5조3교대로 전환되면 23명이 근무하게 되어 야간신고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 가능하다. 이와 같이 5조3교대로 운영할 지역관서는 광산 수완‧첨단, 동부 금남, 서부 상무, 남부 백운, 북부 용봉 총 6개소이다.
송정, 비아, 동곡, 임곡 (동부) 지산 (서부) 풍암, 염주 (남부) 주월, 양림 등 치안수요가 적은 파출소(9개소)는 주간파출소로 전환하고 감축 인력은 인근 지구대‧파출소에 재배치해 중심 지역관서로 운영한다.
세부적으로 주간파출소는 1인(도심)과 2~3인(도심 외곽)으로 구분되며, 1인 파출소는 방문민원 업무, 2~3인 파출소는 주간신고를 처리하고, 운영하지 않는 공휴일 및 야간에는 중심 지역관서에서 신고에 대응하는 방식이다.
향후 주간파출소에는 중심 지역관서 순찰차와 순찰요원을 거점 배치‧운용하고, 보이는 112‧순찰차 캠 등 화상통합지휘시스템과 광주청 특수시책인 「112사건 초기 현장지휘권 확립 계획」을 접목하여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기존 운영 중인 상무‧수완지구대 외 야간신고가 많은 지구대 4개소(첨단, 금남, 백운, 용봉)는 야간시간대 인력을 집중 투입해 신속하고 세심하게 대응할 수 있는 5조3교대로 전환한다.
5조3교대는 기존 4조2교대 근무에 심야팀(22시~04시)이 추가된 근무형태로, 상무지구대의 경우 4조2교대 시 야간에 18명이 근무하나, 5조3교대로 전환되면 23명이 근무하게 되어 야간신고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 가능하다. 이와 같이 5조3교대로 운영할 지역관서는 광산 수완‧첨단, 동부 금남, 서부 상무, 남부 백운, 북부 용봉 총 6개소이다.
송정, 비아, 동곡, 임곡 (동부) 지산 (서부) 풍암, 염주 (남부) 주월, 양림 등 치안수요가 적은 파출소(9개소)는 주간파출소로 전환하고 감축 인력은 인근 지구대‧파출소에 재배치해 중심 지역관서로 운영한다.
세부적으로 주간파출소는 1인(도심)과 2~3인(도심 외곽)으로 구분되며, 1인 파출소는 방문민원 업무, 2~3인 파출소는 주간신고를 처리하고, 운영하지 않는 공휴일 및 야간에는 중심 지역관서에서 신고에 대응하는 방식이다.
향후 주간파출소에는 중심 지역관서 순찰차와 순찰요원을 거점 배치‧운용하고, 보이는 112‧순찰차 캠 등 화상통합지휘시스템과 광주청 특수시책인 「112사건 초기 현장지휘권 확립 계획」을 접목하여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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