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호남대 총장, ‘리얼월드 프로젝트’ 현장 격려 방문
외식조리학과 대면 레스토랑 ‘어나더키친’ 유스퀘어점서 오찬
박 총장 “음식 훌륭…국내외 외식업계에 호남대 명예 높이길”
박 총장 “음식 훌륭…국내외 외식업계에 호남대 명예 높이길”
입력 : 2022. 11. 22(화) 17:29

[광산저널]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11월 22일 대학혁신본부(본부장 송창수) ‘리얼월드’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 중인 외식조리학과(학과장 김영균)의 대면 레스토랑 현장을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상철 총장은 이날 대학 보직자, 사진기자단과 함께 ㈜어나더해피(대표 김유번)의 어나더키친 유스퀘어점을 찾아 직접 레스토랑을 임차해 운영하고 있는 학생들과 학과 교수들을 만나 메뉴 개발 과정과 앞으로의 진로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박상철 총장은 “우리 대학 학생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음식들이 정말 맛있고, 보기 좋다. 무슨 일이든지 팀 웍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뒤 보직자들에게 “맛있게 드시고 25일까지 계속될 비대면 판매 홍보에도 앞장서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박 총장은 우대갈비 스테이크, 돈안심스테이크, 파스타, 샐러드, 에스카르고 등을 고루 맛본 뒤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물이 아주 훌륭하다. 더욱 노력해서 국내외 외식업계에 진출해 호남대의 명예를 드높여주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대학혁신본부 ‘리얼 월드 프로젝트’는 현장실무에 필요한 모든 전공 직무를 현장에서 체험하며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상황판단과 분석력, 문제해결 능력 등 기업이 요구하는 실질적 역량을 폭넓게 배양할 수 있는 호남대학교만의 특화된 100% 리얼리티 현장 지향 프로그램이다.
박상철 총장은 이날 대학 보직자, 사진기자단과 함께 ㈜어나더해피(대표 김유번)의 어나더키친 유스퀘어점을 찾아 직접 레스토랑을 임차해 운영하고 있는 학생들과 학과 교수들을 만나 메뉴 개발 과정과 앞으로의 진로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박상철 총장은 “우리 대학 학생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음식들이 정말 맛있고, 보기 좋다. 무슨 일이든지 팀 웍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뒤 보직자들에게 “맛있게 드시고 25일까지 계속될 비대면 판매 홍보에도 앞장서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박 총장은 우대갈비 스테이크, 돈안심스테이크, 파스타, 샐러드, 에스카르고 등을 고루 맛본 뒤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물이 아주 훌륭하다. 더욱 노력해서 국내외 외식업계에 진출해 호남대의 명예를 드높여주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대학혁신본부 ‘리얼 월드 프로젝트’는 현장실무에 필요한 모든 전공 직무를 현장에서 체험하며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상황판단과 분석력, 문제해결 능력 등 기업이 요구하는 실질적 역량을 폭넓게 배양할 수 있는 호남대학교만의 특화된 100% 리얼리티 현장 지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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