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2022년도 제5차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 개최
입력 : 2022. 11. 25(금) 12:02
가가
[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11월 24일(목) 11시 대학본부 3층 회의실에서 2022년도 제5차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는 광주․전남지역 21개 4년제 대학 총장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이번 회의에는 광주교대, 광주대, 광주여대, 남부대, 동신대, 목포가톨릭대, 목포해양대, 송원대, 순천대, 전남대, 조선대, 호남대가 참가, 12개교 총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5일 국회의정관 중앙홀에서 열린 2023 교육재정 토론회 내용 설명에 이어 지방대학 재정지원 방안에 대한 공동 의견을 수립했고, 7개 권역 대학 총장협의회 연합 제20차 회의 내용 공유와 반도체 인력 양성을 이용한 수도권 대학 정원 확대 반대에 관한 활동 내용을 공유했다.

또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김형찬 본부장이 직접 참석해 2023 순천만국제박람회를 홍보하고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제안했고 총장단은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이니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협의회 개최교인 광주여자대학교 이선재 총장은 “4년만에 광주여대에서 열리는 총장협의회를 찾아주신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들을 환영한다”며 “오늘 회의에서 광주․전남의 지역 대학들이 의견을 모아 지역 대학을 살리고 지역과 서로 상생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의회는 조선대 민영돈 총장의 마지막 주제 자리었고 다음 협의회부터는 전남대 정성택 총장이 주제를 하게 되며, 다음 정기총회는 12월 2일 목포가톨릭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광산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