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광주시축구협회장기 ‘대학부 우승’
광주대와 승부차기 끝 8:7 승리…지역 5개 대학 참여 열전
입력 : 2022. 11. 25(금) 20:45

[광산저널] ‘축구명문’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제5회 광주광역시축구협회장기 대학부 대회’ 정상 헹가래를 쳤다.
호남대(감독 김인수)는 11월 25일 광주과학기술원 축구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결승에서 광주대와 정규시간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8:7로 승리하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호남대는 이에 앞서 지난 23일 열린 준결승에서는 조선이공대를 2:1로 꺾는 등 지역 5개 대학(광주대, 남부대, 동강대, 조선이공대, 호남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최강의 실력을 뽐냈다.
한편 호남대는 제72회 전국체전 우승(1991년)을 시작으로 1999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2001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2005 전국하계 1·2학년대회, 2007 험멜코리아배 전국대학축구대회, 2015 전국하계 1·2학년대회, 2018 제49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2019 KBS N 제15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등 모두 8회에 걸쳐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호남대(감독 김인수)는 11월 25일 광주과학기술원 축구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결승에서 광주대와 정규시간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8:7로 승리하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호남대는 이에 앞서 지난 23일 열린 준결승에서는 조선이공대를 2:1로 꺾는 등 지역 5개 대학(광주대, 남부대, 동강대, 조선이공대, 호남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최강의 실력을 뽐냈다.
한편 호남대는 제72회 전국체전 우승(1991년)을 시작으로 1999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2001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2005 전국하계 1·2학년대회, 2007 험멜코리아배 전국대학축구대회, 2015 전국하계 1·2학년대회, 2018 제49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2019 KBS N 제15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등 모두 8회에 걸쳐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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