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지역주민 만남 프로그램 ‘퇴근 후 만나는 별별취미만남’ 성황리 종료
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
입력 : 2022. 11. 28(월) 21:02

[광산저널]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사장 신선호, 이하 '복지관')는 24일 찾아가는 지역주민 만남 프로그램 ‘퇴근 후 만나는 별별취미만남’을 성황리 종료하였다.
‘별별취미만남’은 지역주민이 퇴근 후 저녁시간에 마을플랫폼에 모여 여가활동(내용: 캘라그라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주민 만남 프로그램으로 총 8회의 캘라그라피 교육과 함께 종강기념 작은 작품전시회를 추진하였다. ‘별별취미만남’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야간에도 가까운 곳에서 뭔가를 배울 수 있고, 이웃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기쁘고, 복지관에서 먼저 지역주민들을 찾아 다양한 기회를 열어주어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또한, “경제활동을 하는 지역주민들은 야간에만 여가활동이 가능한데, 원하는 시간에 여가활동을 할 수 없어 아쉬움이 있었다. 공공기관에서 야간에 진행하는 다양한 여가활동 기회가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단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하며, 추후 노인복지관의 선배시민들과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별별취미만남’은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볍씨한톨지원사업으로 운영되었다.
‘별별취미만남’은 지역주민이 퇴근 후 저녁시간에 마을플랫폼에 모여 여가활동(내용: 캘라그라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주민 만남 프로그램으로 총 8회의 캘라그라피 교육과 함께 종강기념 작은 작품전시회를 추진하였다. ‘별별취미만남’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야간에도 가까운 곳에서 뭔가를 배울 수 있고, 이웃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기쁘고, 복지관에서 먼저 지역주민들을 찾아 다양한 기회를 열어주어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또한, “경제활동을 하는 지역주민들은 야간에만 여가활동이 가능한데, 원하는 시간에 여가활동을 할 수 없어 아쉬움이 있었다. 공공기관에서 야간에 진행하는 다양한 여가활동 기회가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단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하며, 추후 노인복지관의 선배시민들과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별별취미만남’은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볍씨한톨지원사업으로 운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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