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호남대 총장, CHAMP 총동창회 회장단과 오찬간담회
박상철 총장 “총동창회 결성 축하…중국 교류·CHAMP 활성화” 당부
문병채 총동창회장 “호남대 위상 높이고 명문사회단체 발돋움 노력”
입력 : 2022. 12. 06(화)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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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호남대 사회융합대학원(원장 김덕모)의 ‘차이나 최고경영자과정(CHAMP)’ 총동창회 회장단(회장 문병채)과 12월 5일 낮 12시 금다연에서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박상철 총장은 “CHAMP 총동창회 결성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호남대학교와 긴밀한 관계를 갖고 향후 중국과 다양한 교류 방안 및 CHAMP 활성화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병채 총동창회장도 “2023년 신년 초에 총동창회를 결성하고 CHAMP 동창회가 호남대학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광주지역의 명문 사회적 단체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CHAMP과정은 한국과 중국의 석학과 전문가들의 오프라인 강좌와 중국연수 등으로 구성되고, 오는 12월 7일까지 진행된다.

호남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과 공자학원(원장 손완이)이 공동개설한 호남대학교 CHAMP과정(China advanced management Program)은 G2로 부상한 중국을 바로 알기 위해 중국의 역사, 문화, 정치, 경제, 사회, 외교, 언어 등에 관한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제공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호남대학교 총장 수료증 수여와 공자학원 중국어 회화 과정 수강 등의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입학상담은 차이나 최고경영자과정 사무국(062-940-595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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