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곡시장 글로벌 페스티벌 10일 열린다.
다양한 나라와 민족 전통문화공연, 아시아 패션쇼
일회성 아닌 향후 지속 가능한 관광 축제로 발전
일회성 아닌 향후 지속 가능한 관광 축제로 발전
입력 : 2022. 12. 09(금) 16:35

[광산저널] "광주 월곡시장에서 세계인을 위한 축제를 진행한다구요?"
광주 광산구 월곡동 도심 속에 위치한 월곡시장에서 세계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글로벌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월곡시장은 오는 10일 월곡시장 주차장서 ‘월곡시장 글로벌 페스티벌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각국 전통문화공연과 아시아 패션쇼 등 다양한 나라의 민족이 거주하는 월곡동 주민들을 위해 마련했다. 월곡시장은 글로벌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일회성 행사가 아닌 향후 지속 가능한 월곡시장 대표 관광 축제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축제에는 광주월곡시장 상인 및 광주 내 전통시장 상인회장, 역대 월곡시장 상인회장, 월곡동 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한다. ‘월곡시장 글로벌 페스티벌을’ 행사는 오는 10일 1시부터 2시까지는 광산구 내 청소년 KPOP커버댄스 공연을 식전공연으로 진행한다. 오후 2시부터는 개회식 및 상생협약식을 진행하며 이후에는 글로벌 문화공연, 아시아 패션쇼 및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상생협약식은 월곡시장 상인회, 월곡1동 주민자치회, 월곡상가번영회, 이주인여성연합회 광주지회가 월곡동의 활성화를 위해서 협약을 맺는다. 협약을 통해 향후 연계 가능한 다양한 사업들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서로 상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21년부터 지원중인 월곡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지원을 통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정미경 월곡시장 상인회장은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인 만큼 열심히 준비하였으며, 우리시장 뿐만 아니라 모두가 상생 할 수 있는 지역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광산구 월곡동 도심 속에 위치한 월곡시장에서 세계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글로벌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월곡시장은 오는 10일 월곡시장 주차장서 ‘월곡시장 글로벌 페스티벌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각국 전통문화공연과 아시아 패션쇼 등 다양한 나라의 민족이 거주하는 월곡동 주민들을 위해 마련했다. 월곡시장은 글로벌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일회성 행사가 아닌 향후 지속 가능한 월곡시장 대표 관광 축제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축제에는 광주월곡시장 상인 및 광주 내 전통시장 상인회장, 역대 월곡시장 상인회장, 월곡동 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한다. ‘월곡시장 글로벌 페스티벌을’ 행사는 오는 10일 1시부터 2시까지는 광산구 내 청소년 KPOP커버댄스 공연을 식전공연으로 진행한다. 오후 2시부터는 개회식 및 상생협약식을 진행하며 이후에는 글로벌 문화공연, 아시아 패션쇼 및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상생협약식은 월곡시장 상인회, 월곡1동 주민자치회, 월곡상가번영회, 이주인여성연합회 광주지회가 월곡동의 활성화를 위해서 협약을 맺는다. 협약을 통해 향후 연계 가능한 다양한 사업들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서로 상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21년부터 지원중인 월곡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지원을 통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정미경 월곡시장 상인회장은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인 만큼 열심히 준비하였으며, 우리시장 뿐만 아니라 모두가 상생 할 수 있는 지역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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