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광산 안심식당’ 108개소 추가 지정
입력 : 2022. 12. 09(금)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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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식사 문화 개선에 앞장설 ‘광산 안심식당’ 108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지정한 ‘광산 안심식당’은 총 523개소로 늘어났다.

광산 안심식당은 △덜어먹기 실천 △위생적인 수저관리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영업장 매일 방역·소독 등 다섯 가지 과제를 실천하는 음식점이다. 안심식당 지정 업소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지도 앱, 그리고 광산구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내년에도 안심식당 서약운동 사업을 지속 추진해 안전한 식사 문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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