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작가가 만드는 마을 갤러리 [물과 함께 노닐다]
입력 : 2022. 12. 12(월)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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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는 문화.예술을 기반으로한 주민 동아리 '힐링아트컴퍼니'가 수채화로 마음을 담는 [물2020]에서 작품 전시회를 2022. 12. 13.(화) ~ 27.(화) 까지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주민들의 모임이 멈추었다가, 작년 그리고 올해 다시 주민들이 모이고 붓 끝에 마음을 실어 작품을 만들어 주민들을 초대하는 작품 전시회를 열게 되었다. 수채화 작가 오경순님의 지도로 지역 주민들이 물과 함께 노닐었던 시간들을 작품 속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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