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이주항 팀장, 식약처장 표창
입력 : 2022. 12. 13(화) 13:15

[광산저널] 호남대학교가 위탁운영하는 광산구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양은주 호남대 식품영양학과장) 이주항 팀장은 지난 8일 사회복지 급식안전관리 공로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그간 센터가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의 급식환경 개선에 선도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는 한편 초기 시범기관으로서의 위상에 맞는 역할을 다해주기를 바라는 기대도 담겨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8년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급식지원사업을 시작했고 2019년 식약처 시범사업으로 지정, 올해 정식 국가사업으로 확정되기까지 전국 센터의 롤모델이자 멘토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에 앞장서왔다.
이주항 팀장은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지금처럼 전 직원이 힘을 모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은 그간 센터가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의 급식환경 개선에 선도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는 한편 초기 시범기관으로서의 위상에 맞는 역할을 다해주기를 바라는 기대도 담겨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8년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급식지원사업을 시작했고 2019년 식약처 시범사업으로 지정, 올해 정식 국가사업으로 확정되기까지 전국 센터의 롤모델이자 멘토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에 앞장서왔다.
이주항 팀장은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지금처럼 전 직원이 힘을 모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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