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여성친화도시 실현 시책은 무엇인가?
조영임 의원, 제276회 제2차 정례회에서 구정질문
담당부서 의지 의문 제기…구청장 의지·철학 중요
담당부서 의지 의문 제기…구청장 의지·철학 중요
입력 : 2022. 12. 14(수) 10:19

[광산저널] 조영임 의원이 지난 7일 제276회 광산구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구정질문에 나서 여성친화도시 담당부서의 의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면서 안일한 행정을 질타했다.
조 의원은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구청장의 의지와 철학이 중요하며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문제, 아동보육정책, 밥상공동체 활성화 등 광산구민의 일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제들에 대한 고민과 검토까지 함께 요구했다.
이어 여성친화도시 실현을 위한 민선 8기 시책은 무엇이며, 일자리 확대 정책에 여성친화 일자리 관련 어떤 계획을 물었다. 조 의원은 하남동에 위치한 모아모아행복센터는 2019년 12월 개관했지만 코로나19에 따른 잦은 휴관 등으로 시설관리 및 단순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모아모아행복센터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 교육과 아동 돌봄, 성 평등과 여성친화사업 업무 등을 수행할 각 분야별 전문인력 배치는 필수적이라고 주장하면서 담당자 공백으로 인한 어린이 안전사고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도 말했다. 조 의원은 모아모아행복센터의 현재 인적구성의 적정성과 향후 전문인력 충원 계획,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밝히라고 목청을 높였다.
이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 평등 조직문화조성을 위한 개인과 조직의 실천 방안 도출과 교육을 통해 우리구의 성 평등 문화를 확산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성 평등교육 활성화와 성 평등교육활동가 양성에 대한 구청장의 의견을 요구했다.
성 평등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길을 찾기 위해, 젠더 전문가 활용이 더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광산구와 구청장의 젠더 문제에 대한 인식과 젠더 전문가 활용에 대한 계획이 무엇인지 밝히라고 말했다. 조 의원은 난임 치료 지원대책에 대한 질문에서 난임 시술의 확률을 높이기 위해 시술 전 지원 대책, 시술 후 손상된 신체의 회복을 위한 치료대책 등 종합적 방안이 고려돼야 한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구청장의 의지와 철학이 중요하며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문제, 아동보육정책, 밥상공동체 활성화 등 광산구민의 일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제들에 대한 고민과 검토까지 함께 요구했다.
이어 여성친화도시 실현을 위한 민선 8기 시책은 무엇이며, 일자리 확대 정책에 여성친화 일자리 관련 어떤 계획을 물었다. 조 의원은 하남동에 위치한 모아모아행복센터는 2019년 12월 개관했지만 코로나19에 따른 잦은 휴관 등으로 시설관리 및 단순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모아모아행복센터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 교육과 아동 돌봄, 성 평등과 여성친화사업 업무 등을 수행할 각 분야별 전문인력 배치는 필수적이라고 주장하면서 담당자 공백으로 인한 어린이 안전사고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도 말했다. 조 의원은 모아모아행복센터의 현재 인적구성의 적정성과 향후 전문인력 충원 계획,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밝히라고 목청을 높였다.
이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 평등 조직문화조성을 위한 개인과 조직의 실천 방안 도출과 교육을 통해 우리구의 성 평등 문화를 확산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성 평등교육 활성화와 성 평등교육활동가 양성에 대한 구청장의 의견을 요구했다.
성 평등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길을 찾기 위해, 젠더 전문가 활용이 더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광산구와 구청장의 젠더 문제에 대한 인식과 젠더 전문가 활용에 대한 계획이 무엇인지 밝히라고 말했다. 조 의원은 난임 치료 지원대책에 대한 질문에서 난임 시술의 확률을 높이기 위해 시술 전 지원 대책, 시술 후 손상된 신체의 회복을 위한 치료대책 등 종합적 방안이 고려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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