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 ‘선배시민의 날’ 행사 성황리 종료
입력 : 2022. 12. 15(목) 10:51

[광산저널]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사장 신선호, 이하 '복지관')은 지난 12월 9일(금), 2022년 선배시민 활동을 발표하는 우.미.당(우리의 미래를 위한 당연한 실천) 선배시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 종료하였다.
이날 선배시민의 날 행사에서는 선배시민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2022년동안 기후위기대응팀, 브이로그팀(영상제작), 마을안전돌봄팀, 무릎팍놀이활동가팀 총 4가지 분야의 선배시민 활동을 선배시민이 직접 발표하고, 소감을 나누었다. 또한 빛나라어린이집, 한바다예술단 축하공연과 함께 복지관 이용회원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선배시민은 ‘우리는 좋은 우정과 공동체를 위해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합니다. 작은 것이라도 솔선수범하며 앞장서서 더 낮은 자세로 서로의 삶을 위로하고 보살피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작은 일은 작은 일일 뿐입니다. 그러나 작은 일에 충성하는 것은 위대합니다. 지금 이 순간 작은 일이라도 지역사회와 후배시민을 위한 실천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라는 멋진 소감을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복나루노인복지관 선배시민들이 지역사회와 후배시민을 위해 다양하고 의미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것에 적극 지원하겠다.’ 고 전했다.
이날 선배시민의 날 행사에서는 선배시민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2022년동안 기후위기대응팀, 브이로그팀(영상제작), 마을안전돌봄팀, 무릎팍놀이활동가팀 총 4가지 분야의 선배시민 활동을 선배시민이 직접 발표하고, 소감을 나누었다. 또한 빛나라어린이집, 한바다예술단 축하공연과 함께 복지관 이용회원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선배시민은 ‘우리는 좋은 우정과 공동체를 위해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합니다. 작은 것이라도 솔선수범하며 앞장서서 더 낮은 자세로 서로의 삶을 위로하고 보살피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작은 일은 작은 일일 뿐입니다. 그러나 작은 일에 충성하는 것은 위대합니다. 지금 이 순간 작은 일이라도 지역사회와 후배시민을 위한 실천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라는 멋진 소감을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복나루노인복지관 선배시민들이 지역사회와 후배시민을 위해 다양하고 의미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것에 적극 지원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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