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시설관리공단 전국 시군구 지방공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입력 : 2022. 12. 21(수) 14:32

[광산저널]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선호, 이하 ‘공단’)이 24개 공단이 참여하는 ‘2022년 전국 시·군·구 지방공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아따! 빛고을국민체육센터”를 주제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시군구 지방공기업 협의회가 지방공기업 발전을 위해 개최했으며 지방공기업의 경영효율성 개선 및 ESG경영 실천, 공익성 창출, 국민의 편익 증진을 위한 적극행정 및 제도개선 사례 등의 항목을 평가해 성과가 탁월한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공단의 수상작인 “아따! 빛고을국민체육센터”는 아름답고 따뜻한 빛고을국민체육센터라는 뜻으로 지역 현안과제 해결을 위한 공공자원 개방과 공유를 의미한다.
실제로 공단은 전국 최초 민관합동 ‘우리동네의원’, 지역 예술가를 위한 ‘이안갤러리’,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빛고을 청춘현상소’ 운영 등 지역사회의 회생을 촉진하고, 공공부문 유휴시설의 공동체를 위한 활용방안을 모색, 실천하여 지역사회 활력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편의와 지역발전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사회적 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시군구 지방공기업 협의회가 지방공기업 발전을 위해 개최했으며 지방공기업의 경영효율성 개선 및 ESG경영 실천, 공익성 창출, 국민의 편익 증진을 위한 적극행정 및 제도개선 사례 등의 항목을 평가해 성과가 탁월한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공단의 수상작인 “아따! 빛고을국민체육센터”는 아름답고 따뜻한 빛고을국민체육센터라는 뜻으로 지역 현안과제 해결을 위한 공공자원 개방과 공유를 의미한다.
실제로 공단은 전국 최초 민관합동 ‘우리동네의원’, 지역 예술가를 위한 ‘이안갤러리’,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빛고을 청춘현상소’ 운영 등 지역사회의 회생을 촉진하고, 공공부문 유휴시설의 공동체를 위한 활용방안을 모색, 실천하여 지역사회 활력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편의와 지역발전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사회적 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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