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양은주 교수, 광주시 ‘광산구청장 표창’
광산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 맡아 식생활 안전관리 공로
입력 : 2022. 12. 26(월) 13:51

[광산저널] 양은주(호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광산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식생활 안전관리 기반 마련 및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013년 8월부터 호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해 오고 있으며,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등록 대상 어린이 급식소 411개소를 등록하여 관리하고 있다.
또 광산구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8년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급식지원사업을 시작했고 2019년 식약처 시범사업으로 지정, 올해 정식 국가사업으로 확정되기까지 전국 센터의 롤모델이자 멘토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에 앞장서왔다. 또한, 광산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위한 순회방문 지도, 식단 및 레시피 제공, 대상별 교육 등을 기관 유형별 맞춤으로 지원하고 있다.
양은주 센터장은 “앞으로도 관내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의 맞춤형 위생·영양관리를 통해 안전한 급식 제공 및 영양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013년 8월부터 호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해 오고 있으며,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등록 대상 어린이 급식소 411개소를 등록하여 관리하고 있다.
또 광산구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8년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급식지원사업을 시작했고 2019년 식약처 시범사업으로 지정, 올해 정식 국가사업으로 확정되기까지 전국 센터의 롤모델이자 멘토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에 앞장서왔다. 또한, 광산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위한 순회방문 지도, 식단 및 레시피 제공, 대상별 교육 등을 기관 유형별 맞춤으로 지원하고 있다.
양은주 센터장은 “앞으로도 관내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의 맞춤형 위생·영양관리를 통해 안전한 급식 제공 및 영양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